
\'끼잉 끼잉\'
한 드래곤 가게에서 어린 드래곤이 낑낑 거리며 철장에서 빠져나오려고 하고있다. 그 드래곤은 -리퍼스 종족- 리퍼스 종족은 세상에 몇 없는 드래곤의 종류. 딸랑딸랑거리는 소리와 함께 한 남자가 가게안으로 들어왔다. 그는 드래곤 하나하나 자세히 살피고 있었다. 그러자 드래곤 가게 주인이와서 그의 비유를 맞춘다.
\"이 드래곤 주시죠.\"
그가 가리킨 드래곤은 리퍼스 종족의 드래곤이었다. 하지만 주인장은 그 사실을 모르고 있는채로 3000루프만 내라고 하였다. 잡종이라고 말이다. 그렇게 그 남자는 리퍼스 종족의 드래곤을 손에 넣었다. 그가 그 가게를 나오자마자 그의 집으로 달려갔다.
\"뀽>?\"드래곤이 그를 향해 물어보았다. \"넌 이름이 없지? 내가 정해주지. 폭룡\"그가 폭룡을 향해 말하였다. \'내 이름이 폭룡이라고? 별로 맘에드는 이름은 아닌데...\' 폭룡이 그 남자에게 텔레파시를 보내었다. 상위 드래곤일수록 대화가 자연스러워 진다. 리퍼스 종족은 종족서열 3위이니 대화가 해치라도 자연스러울 수 밖에 없다.
\"난 널 이용해서 드래곤 페루디아에 참가할 예정이다. 네가 성채가 되면. 내 이름은 라스트\"
\'난 그이름 맘에 안든다...\' 폭룡이 말했다. \"네가 맘에 들지 않아도 라스트는 내 이름이야. 바꿀 수 없어.\"
그들은 어느덧 라스트의 집에 다달았다.라스트는 그의 집 문을 열었다. 끼이익 소리와 함께 집문이 열렸다. 그러자 아주 거대한 공원이 눈앞에 나타났다. \'극히 멋진 곳이네..\' 그곳에는 성채 드래곤 몇마리가 있었다.
-리버스트 종족 서열 6위 성체. 등급 AA+-
-번네스 종족 서열 8위 성체 등급 AAB-
-가룸 종족 서열 4위 성체. 등급 AAA-
\"녀석들 전부 너보다 서열이 낮은 놈들이다. 너는 -리퍼스 종족 서열 3위 해치 AAA+-\"
\'하지만 난 놈들보다 강하지 않아. 난 해치고 저들은 성채\'
\"아니 넌 충분히 강하다. 이제부터. 넌 세계 랭킹 10위안에 드는 드래곤으로 만들것이야.\"
- 3년후-
\'어이~ 라스트! 언제 갈것이냐!\'
\"그렇게 소리치지 않아도 되! 폭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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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에 새로내는 소설이네요. 요번건 대화위주로 망자는 서술위주로 하겠습니다.
잘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