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내의 죽음으로...
나는..
나는.....
\'정말 슬펐다.\'
평생...
행복 하게 지내다....
\'죽어 버렸다...\'
그 뒤로...
죽음의 비밀을 알려고..
조사하고 있는데...
\'한통의 편지가 있었다..\'
-
\'여보...\'
\'나...\'
\'납치 당했어...\'
\'나...나 찾아 줘...\'
-
그 순간...
나는 당황했다.
죽은 줄알았던 아내가...
납치를 당했다는것에...
\'뭐...뭐야?\'
\'대...대채.\'
\'내 아내는 어디 있어~~~~~\'
그런데...
창문에...
누군가 있는걸 발견했다.
\'누...누구지?\'
난 달려가 그놈을 잡았다.
\'너 누구야?\'
\'정체를 말하지 않겠다.\'
\'대신...\'
\'내가 아내의 비밀을 말해주지.\'
\'그래 말해봐!\'
\'진정해.\'
--
\'니 아내는..\'
\'검은 호수의 괴물에게..\'
\'잡혔다..\'
\'그 시신은..\'
\'니가 착각 한거야...\'
\'뭐.\'
\'그리고...\'
\'나는.\'
\'그 괴물의...\'
\'괴물의?\'
\'사신이다!\'
\'뭐...\'
\'그...그러면..\'
\'난 이만\'
그리고 괴물의 사신은..
사라지고 마는데...
과연 괴물의 정체와...
그들의 계획은 무었인가?
다음화에 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