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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신룡과 다크닉스 - 예고편 -

0 밤의숨결
  • 조회수374
  • 작성일2014.02.09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소설쓰는 밤의숨결입니다.

잘봐주세요

 

 

- 지금으로부터 약 3억년전 -

 드래곤들은 평화로운 생활을 맞이하고있었다.

 그러던 도중 드래곤이 모두 알이되어버리는 말도안되는 상황을 맞이하게된다.

 

다크닉스 \" 나는 이제 \'어둠\'이라는 절대적인 힘을 얻었다. 더이상 신의 규율에 얽매여있지 안겠다!! \"

 

 다크닉스의 폭주. 이 세계 드래곤의 절반에 이르는 수가 다크닉스의 힘을 받아 몬스터가 되었다.

 이로인해 태어나게된 몬스터. 그리고 다크닉스는 고대신룡이 다스리는 빛의 영역까지 손을 뻗게되었다.

 

고대신룡 \" 다크닉스, 도대체 왜 그러는거냐! 한때는 어둠의 수호자인 네가! \"

다크닉스 \" 나는 \'어둠\'이라는 절대적인 힘을 받았다. 그순간 신은 나에게 실수를 범한것이다. 나는 더이상 신에게

 얽매이지 않겠어! \"

 

고대신룡 \" 네가 그러고도 신의 대리자라고 할수있더냐! 우리 둘은 신의명을 받아 이 세계를 다스리는 궁극의 드래곤이다. \"

 

다크닉스 \" 그것은 상관없다. 나는 내 힘을 믿고 내 의지를 믿을 뿐이다! 고대신룡, 이제 너와의 대화도 끝이다. \"


콰──────앙─────!

 

 곧이어 어마어마한 소리와 함께 남아있던 드래곤들중 강력한 드래곤을 제외하고 모두 알이 되어버렸고, 다크닉스의 협상을 실패한 고대신룡은 남은 드래곤들을 모아 다크닉스에게 대항했다.

 

 피로 물든 땅과 핏물이 되어버린 강이 되었다.

 이제 남은 드래곤은 다크닉스와 고대신룡 이 둘뿐이었다.

 

다크닉스 \" 고대신룡 그만 패배를 인정해라 네 몸은 이미 한계다. \"

고대신룡 \" 나는 신의 명을 받은 신의 대리자. 결코 너에게는 굴복하지않아. 이게 마지막이다 다크닉스 \"

 

다크닉스 \" 네놈의 공격은 하나도 무섭지 않다. 이제 죽어라. \"

 

고대신룡 \' 나에게 힘을... \"

 

다크닉스 \" 블랙 스트리이이이이임ㅡㅡㅡㅡㅡ! \"

 

고대신룡 \" (다크닉스의 머리위에 손을대며) 같이가자 다크닉스. 봉인술 6속성의 결계. \"

 

그순간 환한 빛과함께 다크닉스와 고대신룡이 사라졌다.

 

- 다크닉스 봉인이후 3억년 -

 

나 \" 야호! 드래곤이다!! \"

예고편 끝.

예고편이 참 길군요 하핫

의도적으로 길게쓴건 아닙니당

언제 1편쓸지는 상상에 맡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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