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VILLAGE

  • 스토어

  • 틱톡

  • 플러스친구

  • 유튜브

  • 인스타그램

소설 게시판

  • 드래곤빌리지
  • 뽐내기 > 소설 게시판

유저 프로필 사진

단편소설 푸른소녀 -1

0 다이스★
  • 조회수678
  • 작성일2014.02.10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XWEZ0

저도 안들어봐서 잘모릅니다 ㅈㅅ

그림잘보시면 나비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올드유저 여우비입니다.

기억할런지 모르겠네요 2년전엔 로맨스와패러디소설이 많았습니다. 지금소설은 추리쪽인가 아니면 공포일수도ㅎㅎ


------------

월요일.

위다15세

비가온다.. 그는 토스트한입을 베어물고 우산을 피며 자전거를 항해 걷는다. 오늘따라 날씨는 우주충하여 위다는 몸이 뻐근했다. 


쏴아아..


시끄러운 소리 사이에 어느 노랫소리가들린다. 그렇게 큰소리보다 더 선명하게 노랫소리가 들렸다. 계단위에 한소녀 비를 맞으며 파란 핀과 그여자아이는 꽃이된듯 옆에는 형광파란색 나비 5마리가 날아다닌다. 꽃이라...  말이 이상하지만 외모는 매우 상위권이다. 그소녀는 위다를 빤히 쳐다보며 무표정인체 가만히 서있었다. 위다는 기분이 이상해서 인상을 찌푸리고 자전거 패달을 힘차게 밟았다... 너무 빠르게 밟았는지 교복이 온통 비에 젖어있었다. 수업시간이되자 교과서를 폈다. 그런데 그 소녀가 거슬려 집중에 안되었다. 비가오는 창문을 이유없이 바라보며 계속 그생각을하였다.결국위다는 선생님에게 혼이났다. 수업이끝나자. 친구와 PC방에 가기로한 약속을 뿌리치고 아까 그곳으로 갔다. 친구는 여자친구가 생겼나며 헛소리를 짓거렸다. 자전거는 완벽히 젖어있고 날은 개었다.. 그곳으로 위다는 갔다..

아무도 없었다. 달팽이한마리가 있었을 뿐이다.

위다는 집에가서도 그생각을 하였다. 

다음날.

나는 혹시나하는 마음으로 그곳에 가보았다.. 하지만 여전히 없었다.. 학교에서는 아무말 없이 멍하니 있었다.. 선생님도 이제 할수없다는듯한 표정이었다. 집에가면서도 그소녀에게 홀린듯 멍해져있었다. 해가 없어지고 밤이되었다. 뉴스를보니 내용은 이러했다.


한가정 살행당해.


저번주 밤 12시 인천 송도에 한가정을 살해한 살인사건이 일어났다고합니다. 범인은 사냥용칼 DC-2315를 썼다고합니다. 그리고.......


송도는 위다의 집이었다.. 위다는 범인이 설마 아직도 있겠어?  라는 생각이 들었다..

자정...

위다는 그 살인사건이 설마 또 라는생각에 집을 나가 옥상에 갔다..  여름이라 바람은 서늘했을 뿐이다.  그런데 저멀리...  푸른빛이나는 소녀가 있었다.  그리고 전단지를 보는것 같았다.  위다는 자신도 모르게 뛰쳐 내려갔다..  25...24...23...

띵 1층입니다. 라는 소리를듣고 그자리를 전력질주했다.  소녀는 있었다. 위다는 소녀의 손을 잡았다.소녀의 표정은 궁금증이 있는듯한 얼굴이다. 그리고 전단지에는 오늘 뉴스에서 나온 범인의 얼굴이다.  위다는 할말이 나오지 않았다.. 그런데 소녀가 먼저 하는 한마디...


\"내.가.보.여?\"


정확히 목소리는 들리지 않았다. 자동적으로 알아들은것이다.  생각해보면 그노랫소리도  비의소리보다 클수는없다.  위다는 어이없다는듯..

어라는 평범한 말을 내뱉었다.  정작 자신의 할말을 모르는듯했다. 소녀는 전단지를 가리키며 이렇게 말한것같다.


\"잡.아.줘\"


분명 전단지속 인물은 범인이었다. 


그리고 위다는 소녀를 끌고 어디론가 달려갔다.

그곳은 아무도 않쓰는 공원이었다.

2화로이어집니다.



댓글7

    • 상호 : (주)하이브로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432 준앤빌딩 4층 (135-280)
    • 대표 : 원세연
    • 사업자번호 : 120-87-89784
    • 통신판매업신고 : 강남-03212호
    • Email : support@highbrow.com

    Copyright © highbrow,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