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느날
고대신룡과 엔젤드래곤이 행복하게 살았을떄 둘이 교배를 하여 정체를 모르는 드래곤의 알이 나왔다.
몇일후,
그알이 꺠어나기 시작하였다. 그것이 바로 고대주니어 이다.
그리고 몇일후 이제 고대주니어도 용감한 드래곤이 되었다.
그런데 갑자기 불의산에서 화산 폭발이 일어 났다. 그일은 모두 다크닉스가 꾸민짓이었다.
결국 일억명의 드래곤이 죽고 알로변한 드래곤도 있었다. 그렇게 하여 드래곤알과 드래곤을 만나기 어려워 졌고
고대주니어는 다크닉스의대한 복수심의 의해 다크닉스를 쓰러트릴려고 한다.
그리고 고대주니어는 먼저 하늘을 날기위해 연습을 하였다. 고대주니어는 날개를 펼치고 절벼에서 날아오르기 시작하였다.
과연 고대주니어는 날것인가 아니면 절벽 밑 으로 떨어질것인가... 그것이 문제로다..
작가의말:오늘 처음으로 써보는 소설 이네요. 앞으로 열심히 쓸테니 재미있게 즐겨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