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아이언이예요
처음엔 철로만든 드래곤이였죠
사람들은 저를 전투용으로 사용 했죠
저의 몸은 강철 어떤 무기도 뚤지 못하는 강철
사람들을 해치다 보니
저는 그 사람들도 죽일수도 있다는 생각이 들었죠
전 탈출을 결심했어요
하지만 그 사람들은 나의 약점을 알고 있었죠.
바로 불!!!
저의 몸은 물같이 녹아갔어요
\"배신은 용서 못한다.\"
전 도망쳤어요
올라가다 보니 화산이 있었죠
죽음을 결심하고 뛰어내렸죠
제몸이 녹아내렸죠
전 기절했지요
일어나보니 여자아이가 있었어요.
\"이제 정신이 드니?\"
전 고개만 끄떡일 수 밖에 없었죠
몇년뒤 전 그 여자 아이를 좋아하게 되었어요.
전 제몸에서 심한 열을 느꼈죠
저도 드디어 감정이 생긴거예요.
몇일뒤 그 여자아이가 말했어요
\"너도 이제 이름이 필요한것 같아.\"
저는 철로 만들어 졌으니
아이언이라는 이름이 붙여 졌어요.
어느날 그 여자아이가 병에 걸렸어요
전 정말 슬펐지요
제 간절한 부탁에도 못 이루고
그 여자아이는 죽어버렸어요
전 정말 슬폈죠
전 산으로 뛰어갔어요
눈물이 제 눈에서 나왔죠
전 강철인데 전 감정이라는 건 모르는데...........
눈물이 하염없이 나왔죠.......
이제 전 알수 있어요
저도 감정이 있다는 걸........
이제 저도 주인이 필요하다는 걸........
안녛하세요 주은20입니다.
처음쓰는 소설이네요 즐감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