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금은 바이올린이 인상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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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에적힌 이야기.
2002년5월14일.
오늘 한가롭게 하루가 지나간다.나는 여동생과 단둘이 산다. 어머니는 암으로돌아가시고 아버지는 교통사고로 돌아가셨다. 간신히 고모의도움으로 살아가고있다. 새벽1시 비명소리가 들렸다. 여도생이 죽어있었다.
나는 얼른 구급대를 불러 여동생은 병원으로 실려가고 나는 경찰 협조로 범인을 찾는데 도움을 주었다. 나는 어떤사람이 칼을 들고있다는것을 보았다고 하였다. 하지만 어두워 얼굴 은 못보았다. 그리고 수사는 계속되었다.
2002년5월31일
월드컵을 해도 나는 즐겁지 않았다. 동생은 죽고 아직 수사는 계속 되었다. 지금 쯤 경찰들도 거의 포기상태이다. 난 혼자 우울증에 걸린것 같고 사회가 두려웠다. 고모는 장례식때 말없이 눈물만 뚝뚝 흘리셨다. 왜 나에게 이런 시련이 오는 것인가. 한번도 생각해본적이 없었다. 동생은 왜 죽었는지 그사람은 누구인지 답답했다.
2002년6월21일
수사는 계속되었다 경찰들은 요번달에도 없으면 그냥 끝내겠다고하였다. 나는 다급하여 곧곧이 돌아다니며 주민들께 물어보았다. 그중 제보가 들어와 나는 다급히 달려갔다. 수상한 사람을 보았다는 제보이다. 하지만 정확하진 않지만 우리집 주변에 있었다고 했다. 경찰들은 기진맥진 이었다.
2002년6월 마지막날
6월달 마지막 수사다. 나는 돌아다니고 해보았지만 안되었다. 오늘경찰들도 안되겠다며
돌아갔다. 이제 동생은 잊어야겠다.
2003년2월21일
나는 동생을 잊은지 오래다. 그일은 미스테리로 끝날 때쯤 내 동생의 친구가 연락왔다. 연락을 받았다.
\"오빠분 이신가요?\"
\"예...\"
\"예전에 수인이를 싫어하는 여자아이가 있었어요.
근데 그아이는 수인에게 저주를 했다고 들었는데 혹시 그아이가 아닐까 하고 생각하는데 수인이 장례식때 오긴왔는데 웃고 가더라고요 뭐 정확한건 아니지만 도움이 될까하고...\"
\"아.. 이야기 감사합니다 그아이 찾아볼수 있을까요 더 이야기있으면 연락해주세요\"
\"네 지금 수인이와같은 중학교다니고있는데 2반이에요..\"
동생을 잊으려고했지만... 포기할수가없었다.
학교가 끝나자마자 동생의 학교로 뛰어갔다.
나는 그아이의 이름을 소리치며 나오라고하고
이야기를 하였다.
\"너냐 수인이를 죽인게!!!\"
\"아...아니에요..!\"
\"그럼 누구야!!\"
\"제가 어떻게 알아요 그걸 저는 그냥 싫어만 했어요 그렇게 심하게 하진 않았다고요!!\"
이야기는 흘러가고 역시 그아이는 범인 이아니었다. 이젠 더이상 이런 연락을 안받을 계획이다.
2012년9월2일
나도 이제 나이를 먹었다.... 동생은 하늘에서 잘살고있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이제 일기를 마친다. 근데 그거 아십니까?
제
동
생
은
제
가
죽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