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VILLAGE

  • 스토어

  • 틱톡

  • 플러스친구

  • 유튜브

  • 인스타그램

소설 게시판

  • 드래곤빌리지
  • 뽐내기 > 소설 게시판

유저 프로필 사진

소설 CRISIS 3

0 다이스★
  • 조회수528
  • 작성일2014.02.11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zfEVF


안녕하세요ㅎㅎ 웹소6등이된 다이스입니다!  단편 제동생은 제가죽옇다만조회수21 ㅜㅜ 추댓 부탁드려요!



-----------------

여자아이는 씨익 웃고는 손을 흔들며 사라졌다..

설마 그아이가 이일을벌인 건인가..

제한시간이 1분..이다. 문은 굳게잠겨있다. 나갈방법..아직도 린의공포가 느껴진다..

방안에 인형이 가득있었다.기분 드럽게 웃고있다.

인형이 거슬리지만 나갈방법을 생각해보았다.

이곳에 키가있을까...아님 저인형이 단서인가..

문을 힘주고 열라고하지만 그저 바보같은 헛수고다...그리고 인형은 나를 바라보았다..

눈을 부비져도 그대로 인형은 바라보고있었다.

눈은 루비보석으로 빨간색이다.섬뜩했다.

온몸이 굳게얼었다.그리고 인형들의 표정은 변하다.

분노.슬픔.기쁨.감동.느낌없음


이세가지를 띄고있었다.인형들은 나를 잡아먹을듯이 바라보고있었다 인형들은 크기가 참 많다..작은놈,중간놈,큰놈 크놈은 내 목까지 오는것 같았다.


터벅터벅...


인형하나가 다가왔다. 그리고는 나의 다리에 매달렸다.


\"...으아!!!!\"


인형들은 너도나도 나에게 달려들어 나를 덮쳤다.그리고 마침 소리가울렸다.


\"30초남았다 크라스..크크크\"


그때였다. 나는하나의 인형을 찢었다. 북북..

인형의 표정은  괴로움으로 변했다. 


\"크아악...\"


그리고 피가 철철나기시작했다. 나는 왠지 초조하여 더 빨리 처리할려고 노력했다.

그리고 하나씩 북북 찢었다. 속에서는 솜이아닌 내장이 나왔다. 그 괴로운 표정 보기가 너무 싫었다. 


\'이건 실제 감정을 갖고 있는 인형인가..\'

\'실제 사람처럼 움직이고 내장 과 표정이 변하는 인형..지금 내가 살인을 저질르는건가..\'


때마침 또 소리가 들렸다.


\"15초다 크라스 이젠 넌 끝이야!!\"


지금 아주큰 인형만이 남아있었다.

내몸은 인형들의 피로 물들여져있었다.

그리고 난 저인형형을 죽일것이다.

사실 전에 방을뒤지다가 찾은 칼이 생각났다..

뒷주머니에 있는 칼을 꺼네어 숨겼다. 그리고

큰인형에게 달려갔다..


\"죽어라!!!!\"


10.....


난 이유없이  눈물이 났다..난왜 이인형들을 죽여야하는가..

9...

무엇인가 불쌍하다..그냥인형 이었으면 좋았을것을 생명이 있는인형이라니..

8...

  인형들은

슬프고 화나고 기쁜표정을하여도 난 그냥 슬픈 표정으로 밖에 않보였다. 

7...

린 두고보자..

6..

푸우욱...


결국 죽이고 말았다..

문은 서서히 저절로 열리고 나는 나와 무릎을 꿇었다...


이런짓 계속해야되나...


To be continue


댓글4

    • 상호 : (주)하이브로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432 준앤빌딩 4층 (135-280)
    • 대표 : 원세연
    • 사업자번호 : 120-87-89784
    • 통신판매업신고 : 강남-03212호
    • Email : support@highbrow.com

    Copyright © highbrow,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