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GM정보 : 브금저장소 - http://bgmstore.net/view/dMg4O
죄송합니다. 삭제되서 다시 써서 올립니다. 이해해주세요 ㅠ
난그냥 유타칸반도에있는 평번하기 짝이없는 한 드래곤테이머이였다.
(드빌 플레이어)
난 다크닉스시나리오를 깨고 있었다..
고대신룡을 캡슐로 만들어. 오늘, 드디어 다크닉스를 깼으니.
기분이너무좋았다.
모든게 공략이랑 똑같이진행 되고 있었다.
같은형식.같은패턴. 정확한것을 좋아하는
나에겐좋은 소식 이였으니까.
그런데 다크닉스가 공략이랑다른말을 하기 시작하자.
나는 새로운게 업데이트 된줄알고 읽기시작했다.
내가 한줄씩 읽어내려가고 있을떄. 다크닉스는 이렇게 말하고있었다.
\"이봐.... 내가..... 내가 그렇게도 나쁘다고 생각하는가....?\"
다크닉스는 이미 다쳐상쳐가난 큰몸으로 힘겹게날 내려다 보고있었다.
난 답했다. \"그야물론, 이곳에서는 네가 나쁘게 나오고, 또한.... 네가우리들의 목표니까.\"
다크닉스는 내말을 듣고 곧이어 말했다.
그의 사악해보이던 눈꼬리가 서서히 내려가고있었다.
\"나는, 나는 사악하게 나오고싶지않......다..
모두와 친하게 지내고싶다., 또사람들이 항상
날 나쁘게 보는 것도 싫.....다...큭.. 난 드래곤 들과 친하게 지내고싶으니까..... 노력...
하는....중인데.........큭......\"
그는 상처에 버거운 듯 부들부들 떨며 말하였다.
\"하.........\"
애초에 본적도없는.
이 시나리오.
개임속의 다크닉스는 말하고있었다.
그것도 진심으로.
\"수많은 테이머들이 나를 깨기위해 애쓰고 노력한다.
나는 그래도 져주려고 노력하고있다.... 그런데... 그런데
몸에서 자꾸 이상한기운이나와
날더 사악하게 악에 완전히 물들게하려 한다.\"
티나지 않았지만. 다크닉스는
찡그리고 있었고,
용암같이 뜨거운 눈물을 쏟아붇고 있었다...
\"난 던전 밖으로 나가고싶다.. 그들과 함께 뛰놀고싶다.
다른드래곤과 적이아닌
친구로 남고싶다..\"
멍하니 보고있던 나는
손을 뻗어 그의 손을 잡았다..
\"괜찮아 뚝그쳐.\"
그의손은 생각보다 더욱더 컸다..
하지만, 더욱따뜻했으며.포근했다..
이렇게 착하고 순한드래곤을,
겉모습과 나오는 내용만보고
사악하다고 생각하는 편견은 말이안됐다.
하지만, 애초애 처음부터 나도
그렇게 생각하고 있었단게 부끄러웠다.
\"나를 데려가줄수 있겠나. 테이머여. 나를 이곳에서 벗어 나게 해줄수있겠냔말이다.,
너의 드래곤과함께 친구로지내고싶다... 너와 행복하게 지내고싶다.......
이것이내소원인데..... 들어줄수있겠나...?\"
\"다크닉스..... 걱정하지마. 들어줄수있으니까.넌 착하잖아?
원래 나쁘지조차않았잖아? 네탓이 아니야.자...가자. 우리들만의 안식처.
동굴로.\"
나는 그와함께 나의 동굴로들어갔다
그는 이내 다른 드래곤과 친해졌고,
지금도나와함께 행복하다
그런데 돌아서서 생각해보면,
우리가 생각한 나쁘다는 편견때문에
그가 더욱 힘겨워 했던게 아닐까..?
그편견떄문에 그는.
더 폭주했던게 아닐까...?
ㅡFIN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