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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사신-1화

3 참퐘참.
  • 조회수88
  • 작성일2023.03.14

일어날려던 순간,


머리가 깨질듯이 아파와 눈을 질끈 감았다.


순간 눈을 부릅 뜨니 보이는 건 이질적이고도 두려운 곳이엿다.

하늘인지 천장인지  전혀 가늠이 안가는 하얀 윗부분


거울처럼 비치는 대리석과 도 같은  바닥, 그저 고요히 

나의 심장 소리만 울렸다. 두려움이 몰려와 손이 떨리려던 참에


위에서 목소리가 울린다.

"어 어 왔구나?"

누군가 있다는 희망도 잠시 그것은 보이지 않았다 .

본능적으로 말했다

"누구세요? 당신은 어디있죠?"


그는 재밌다는 듯이 깔깔거리며 말했다.

"나는 창조신이다 앞으로 잘 부탁한다"


세상에 신이라니..

평생을 신에게 무언갈 느끼지 못한 나로서는 또다시 머리가 아파온다.

딱히 존재하냐, 없다에 관해서도 생각을 안했기에

없다면 없다고,있다면 있다고 믿었어야 했나 하는  생각도 잠시



창조신이라는 것이  조용한 침묵을 깨고 말한다

" 이름은?"


또다시 본능으로 말했다

"..저먼트..."


그의  박수소리와 함께  기쁜듯이 말했다

"좋아! 딱 내가 바라던 대답이군!"


사실은 지금 별생각이 없다. 둘중에 딱히 바라는 것도 없고.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이다. 어쨋든 이 존재의 말에 최대한 귀 길우리는 것이

최대한의 방법이 였다.


그것은 이제는 나에게 무엇을 할지 말했다..

" 자아 너는..우주사신!"

만화에서나 나올 법한 역할...솔직히 아직도 별 생각은 없다..

오직  다  귀찮은것..


그리고서 나는 물었다, 무엇을 하면 되는지

"우주의 모든 존재의 사신이 되어라!"


단순하고도 어려워 보였다

그순간 창조신은 선물이라며 복장과 낫을 주었다.


아직도 믿기지가 않는다


창조신은 처음이니 신계로 와서 자잘한 일부터

하자고 제안한다.


나 또한 찬성이다.

처음하는 건 늘 힘들다,

그렇기에 초반부터 잘 다듬어야 한다.


"좋아요 이렇게 된거."


" 좋은 생각이야! 너는 역시 의지가 있는 존재야!"



-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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