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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사신-3화

21 참퐘참.
  • 조회수146
  • 작성일2023.03.19

일단은 내가 살던곳으로 왔다 오랜만의 오는 느낌으로

고향마을을 둘러보는중 등뒤에서 싸한 기분이 들어

돌아보던차  어두운 그림자가  달려들었다,


나는 순간 떠올랐다.


"거부한자들"

그것은 본능적으로 느낀것이다


자신의 생을 가져갈 존재라는 것을

낫을 꺼내서는 싸워볼 의지를 다지고는 그림자에게  낫을 들어 덤볐다.


낫이 그림자의 목을 치려는 차에


그림자가 나의 뺨을  베었다. 따가움도 잠시뿐


내가   삼켜온 아픔에 비하면 달달할 정도였다.


다시 마음을 다잡고 재빠르게  거부자의 생을 소멸하였다,

뺨의 조금 흐르는  피를 닦고, 또다른 곳에 왔다  내가 내가 살면서


단한번도 본적없는  이질적인 도시였다


거리를 채우는 네온사인과  길가에 보이는 꽁초들  기분나쁘지만 신기한 광경이였다.


거리를 가르며 지나가던 그때, 산자의 비명이 들려 바로 그곳에 갔다.



이 거리와 딱맞게  서로 싸우는 자들

나의 목적은 사신 그중에는 딱히 죽을자가 없었다.


하지만 그중 한명에게 약한 그림자가 있었다.


아마도 죽음을 거부할려고 하는듯이 얕은 그림자가 생기고 있었다.



" 조금만더 있으면  그림자가 될거야"


낫을 들어  높이 뛰어올라

그것의 생을 가져가기 위하여 낫을 높이 들어올려


그것의 목에 다가가는 순간



--커헉..!



그것이 나의 명치를 치고 나는 바닥에 떨어져  굴렀다


"....."


나는 곁눈으로 그것을 흐릿하게 보았다.

이미 그림자가 된녀석  그것과 싸우던 존재는 멀리 도망갔다.


그래도 다행인 점은 이제 나와 거부자  둘만 있다는 점이였다


겨우 일어나  다시한번 거부자에게 달려갔다  나는 낫의 막대부분으로 그것의 명치를 치고는


낫의 막대부분을 휘둘러 녀석의 머리를 쳤다.  녀석은  연기를 내며 자신뒤에 있던 벽까지 밀려났다

나는 잠깐 당황 했지만 그럴 시간이 없다는 것을 충분히 알고있었다


이번에는 낫의 날을 들어 목을 노리던 그때


녀석이 나보다 더 높게 올라 나의 머리를 가격했다



이때는 솔직히 이 일을 허락한 내가 살짝은 미웠다.



또한 처음부터 나에게 이런 시련을 주는 신이 조금은 미워졌다.


고통에 몸을 저리는 몸과는 달리

정신은 그저  주어진 일을 해내야만 한다며 나를 일으켰다.


"와라."


나의 외침이 도시에 울리며  그것또한 낫에 배여  소멸되었다.


오늘은 이정도면  되었다는 듯이 다시 우주중앙으로 왔다.

"....힘들었다"




갑자기 나의 앞에 아바타가 나타나 말했다.


"잘했어요"




"..아니 잠ㄲ"




-3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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