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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타칸 데스 매치

2 원피스 X DVA(드래곤빌리지 에이스)의 소설
  • 조회수95
  • 작성일2024.06.10

여긴 라 프텔로 경기장.

"신사 숙녀 여러분 오래 기다리셨습니다!곧 시작하죠 죽음의 경기!데스 매치를~!"

그러자 관객들이 일제히 환호성을 질렀다.


첫 번째 경기는.드래곤볼의 손오공 대 원피스의 밀짚모자 루피!

"어이.니가 루피냐?"

"너가 손오공이냐.넌 내가 날려버린다!"

그러자 손오공이

"하!그렇 수있음 해봐!"

한편.다른 곳 경기장에선.

"첫 번째 경기는.여긴 다른 경기장이죠.참고로.

다크닉스 대 드래곤 아오라 양 선수의 피튀기는 데스매치!

전에는 연인이 지금은 적이 되었군요!과연 이 잔혹한 운명에서 살아남는 선수는 단 한 명뿐!"

"대체 누가 대진표 바꿨어?!

다짜고짜 바꿔를 틀며 지나가는 오버로드.

"이런.들켰군."

이라며 지나감.

한편.벌판 경기장에선.

"여기도 첫번째 경기!에타 대 키드!

전에는 가족이 지금은 더 무서운 적이 됐죠!"

"엄마 대 자식간의 혈전!대체 누가 살아남을 것인가!둘 중 한 명은 오늘 죽습니다!"

"이런....하필 상대가 너라니 키드....으...어떻하지....이거 난감하네..."

"이런 빌어먹을!하필 상대가....내가 두 번 다신 잃고 싶지 않은 상대야....쳇!"

"대체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 다크닉스."

그러자 잘못된 만남을 트는 오버로드.

"아 누가 분위기 파괴하는 녀석 대체 누구야!"

그러자 대답하는 모몬가.

"그건 바로 접니다."

라고 자칭 캐딜락 성대모사 시전하고 잽싸게 튀는 모몬가.

"자~그럼 시작하죠!지옥의 데스 매치를!"

"쳇 에라 모르겠다 이판사판이다~!"

"자식이라도 안 봐줘!"

"맘에 걸렸다면 처음부터 왜 날 사랑해!"

"너죽고나죽자 오늘 너말야~!"

한편 관중석 중 가장 높은 곳에있는 주최자 전용 관중석에서는.

"그래 아주 잘도 물어뜯어라.서로를 증오하며.그래 죽이라고!"

라고 하는 의문의 주최자..


한편.손오공 대 루피 경기장.

"고무고무고무 제트 총 난타~!"

"원기옥~!"

"으아악!열받아~!고무고무~!"

"이 녀석 설마!"

"레드 호크~!"

"끄아악 으앗 뜨거워~!"


"아 이건 설마....루피 지금 불주먹을 시전했습니다!!!!"


"아직이다!기어 포스!스네이크맨,"

"뭐라고?기어포스라고?!"

"이번엔 피해내지 못할 꺼다!고무고무~블랙 맘바!!!"

"키이익~이 성가신 녀석~!오늘 너 끝장을 내자~!"

"에~네~르~기~파~!!!"

"고무고무~킹 코브라~!!!!"

"편히 쉬게 해주마~!!!!"

"그 딴거 필요없어!간다앗~!!!!"

"콰쾅~!"

"기어 핍~스!!!!"

"뭐야 저 능력은?!"

"고무고무 번개!"

"번개를 손으로?!"

"아 이건 뭡니까?! 루피선수 지금 각성 스킬을 시전 합니다!"

"극의 무의식!"

"저쪽도 지금 각성스킬을?!"

"고무고무 거인!"

"안 통ㅎ...으헉 저게 뭐야?!"

"아 이게 뭐죠?!극의 손오공도 놀라게 한 루피의 신기술이?"

"이제 전부 끝낼 꺼야!나락의 밑바닥까지 쳐박아주마!고무고무~!"

"야야야야!설마 아니지?!"

"설마 극의 무의식상태인 손오공도 지금 쫀 건가요!?"

"바쥬랑 건~!!!!!"

"나락의 밑바닥까지 저 끝까지 날아가버려~!!!"

"끄아악!"

"손오공 K.O!"

"루피의 승!"


한편.다른 두 경기 장에선.

"어차피 우리 둘은 서로 승부가 안 나!그쪽이 먼저 포기하지 그래 다크닉스?!"

"쳇!너 나한테 오늘 빚진 거다 아오라!"

"천계의 빛기둥!!"

"아~이거 다크닉스 혹시 K.O?"

"다크닉스 K.O!"

"뭔가 이겼는데 이긴거 같지가 않아."

한편.마지막.곳에서 더격렬했는데?

"크와아앙~!!!"

"엄마 날 지금 죽일 셈이야?다짜고짜 왜 이래?!진정해!"


"아 이건 설마....에타 지금 타이탄 모든데요?!"


"타이탄 모드라고?!설마 고지라모드를?!"

그러자 검을 뽑아드는 키드

"쳇 이러면 나도 흑도를 쓸 수밖에 없잖아!!!!"

라며 엑스칼리버를 뽑아드는 키드.

"흑도 일도류!일식월참!"

라고 하며 에타에게 참격을 가하는 키드

"아 이거 설마?지금 지 엄마한테 참격을 날린 건가요 키드선수?."

라고 중계석에서 조롱소리가 새나가자.

"조용히 쫌 해줄래?!너무 시끄러워 너말야!"

라고 하며 중계실을 패왕색패기로 조용히 시켜버렸다.

"키드 너도 패왕색을 갖고 있는 거야?!"

"이건 아직 내 비책은 아니지만.그래도 난 지금은 무지 진지해!"

"흑도 일섬무쌍!"

"그 정도로는 나한테는 흠집 하나 못내 아이야!"

"무장색 극 경화!꼬리 후려치기!"

"끄아악!이건 너무 심하잖아!왠만해선 이술 안쓰려고 했더니 정말 너무하네!"

"나 무지 무진장  열 받았어!각오해~!"

"흑도 일도류 시극일섬!피의 달과 검은 해의 노래!일식흑월 적월참파 금환시극~!!"

"헉 그 기술 설마!"


"아 이건 역대 참격 중 가장 강력한 참격?!"

"끄아악!"

"이건 비명소리?!

비명소리를 지른건...다름아닌 에타였다..

"처음으로 이렇게까지 아파본 적은 처음이야.다른 참격은 안 아픈데 유독 이 참격만 아파!대체 그 참격에

무얼 실어서 날린 거냐!"

"눈물."

이라고 한 키드

"눈물..이라고?.허걱.아이야 혹시 너 지금 우는 거야?!"

그렇다.키드는  지금 심정은 매우 비통한 상태다.

"아파?난 더 아팠어~!흑도 일도류!구속의 해방"

라고 눈물을 흘리며 엄마를 향해 마지막 일격을 날릴 준비를 하는 키드

"겨누겠습니다!있는 힘껏 참격을 날리겠습니다!이젠 더이상내가 아는 엄마는 이젠 없다고~오!"

라며 눈물을 뿌린 채...강력한 자주빛 초슨당 모양의 참격을 날리는 키드..

그러자..에타..눈물을 처음으로 흘리며 진심공격기를 준비하는데.

"아이야....크흑....이 엄마가.너무 미안해....."

라고 하며 서글퍼하는 에타.이윽고 눈물을 삼킨채.공격을 하는데

"버닝 버스터~!!!!"

그러자 주변이 삽시간에 불바다가 되버리고.

"뭐야 이건?!"

이라며 당황해하는 키드.그리고

"아아아아아아악!"

"키드선수 K.O!"

"아이야....정말 미안해...."

라고 하며 키드의 시신에  무릎을 꿇은 채로 우는 에타..

"크흐흐흑...으흐흐흑......."

끔찍하게 불타 죽은 키드...그런데 조짐이 이상하다....뭔가가더 쎄질 것같은 느낌이다.

"뭐지.....이 이상한 힘은 뭐야?이 알 수 없는 힘의 원천  도무지 모르겠어 ~!"

라고 하며 푸른 화염의 빛기둥과 함께 부활하는 키드....

그러자,관중석은

"으에엑?뭐야?!~악!"

"설마..아이야 너니?"

"나도 이젠 똑같아진거지.엄마...."

라고하는 키드.그러자 에타.

"너도 이제....쫌 컸구나....아이야..."

라고 한 에타.

"참나!괜찮대도?!아오 그런 거 같고 울지나 마.울지마×2."

라고 하자.빵터진 에타

"애도 참?너 피부가 까만색이야 꼭 연탄에 낙서라도 당했어?"

라고 하자.

"아니거든?!이거 각성의 증거거든?!"

이라고 퉁명스럽게 말하는 키드.

"많이 아팠겠네.피부가 검게 탈 정도면 많이 아팠겠네."

라고하며 살짝 눈물을 머금은 에타.

"괜찮아.난이제 멀쩡해.오히려 엄마가 날 멀쩡하게 만들어줬는데?봐봐.전에는 불완전했는데 이젠 아니잖아?,"

라고 하며 아픈 것을 흘려버리는 키드.

"피부색이 검은 색이네..불꽃은 파란 색깔이고."


뭐.이렇게 데스 매치는 갑작스런 키드의 각성으로 끝났다.


한편.관중석에선.

"아직 끝났다고 착각하지 마라  키드!난 반드시 돌아온다~!"

라고 하며 유유히 사라지는 의문의 주최자.


다음 편'에타의 희생!그리고 부모를 죽인 라지드에 대한 키드의  복수!'편을 기대하세요.아마 역대 가장 슬플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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