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하들은 콩나물의 대하여 검토를 하였다
어떤 성분이 들어있는지.. 또 굵기는 얼마나 되는지
그런데 한 신하가 말했다.
\"이대로 가다가는 거인들이 처들어올지도 몰라요!\"
그러자 사람들은 중얼거렸다.
\"옛날부터 전해져 왔다고 무조건 믿을수 없습니다.
세상에 거인같은것은 없지 않을까요?\"
하... 하지만...
\"자 여러분 신경쓰지 말고 밭일이나 합시다.
거인? 내려오라고 하세요ㅋ
한번 붙어보게..\"
아직 사람들은 거인이 내려올꺼라고는 예상도 못했다.
어느세 콩나무는 크기를 알수없을 정도로 커졌다.
밤이 되었다. 사람들은 모두 취침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어떤사람에 비명소리가 들렸다.
그리고는 한 남자가 소리쳤다.
\"거인이에요!! 거.. 거인입니다!!! 도와주세요..!!\"
그러자 사람들은 모두 밖으로 나왔다..
새벽중 거인과의 사투였다..
\"신하들과 서민들은 모두 대피하십시요!!
그리고 몇 신하들은 군사들을 파견하시오!!\"
한장군이 나섰다. 그는 힘이 견훤처럼 장난이 아니었다.
\"거인아!! 물러섰거라!!!\"
장군이 높게 점프하여 거인의 배를 베었다.
하지만 거인은 사람들이 생각하는 크기와는 달랐다.
10미터 정도밖에 되지않았다.
그리고 거인은 숨을 거두었고 사람들은 콩나무를 열심히 잘랐다.
하지만 좀처럼 잘리지가 않았다.
사람들이 신경쓰지 않는동안훨씬 굵어졌기 때문이다....
시간이 안되서 월화금으로 찾아오겠습니다.
많이 읽어주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