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인형이.....저주를 가져다준다고???
저주인형-상편
전 제친구들이랑 학교에서 즐겁게 놀고 있었습니다.
그땐 매우행복했었죠. 그때보다더 즐거운날은 없었을것 입니다.
어느날....인형파는 아저씨만 안나타났엇더라면....
때는 10월, 저희 학교앞에 한 작은 인형을 파는 아저씨가 나타났습니다.
인형들은 진짜 많았었습니다.
초등학생이엿던 전,(스토리상 초5
귀여운 인형들에게 눈이팔려 앉아 있었죠.
근데, 구석에 한 작은 드래곤 모양 인형이 있었습니다.
전그것이 마음에 들어했었죠.
그래서 아저씨한테 물어봣습니다.
나:아저씨~~저쪽 끝에있는 인형 얼마예요?
아저씨:어...이건 못파는데...
나:아저씨이이이~~그래도 팔아주세요.
아저씨:음....네 눈보고 팔아준다.
나:와아아아아!
전그때 기뻣습니다.
아기자기한 드래곤 모양에다가,
딱 휴대폰 걸이용으로 적합했기에,
제휴대폰에 달고 친구들한테까지 자랑할 마음이였습니다.
다음날...학교에서...
나:얘들아~~나 인형삿다!!
친구1:인형?우리나이에 무슨인형.
나:그래도! 너희는 못살 인형이지롱~~
친구2:진짜??진짜?? 어떻게생겻어?
전 제 휴대폰에 단 인형을 보여줬습니다.
그인형이 어찌그렇게 귀여웟던지,
친구들의 눈을 한번에 사로잡았습니다.
한친구가 말햇습니다.
친구3:야, 나그거 하루만 빌려줘.
나:음....뭐해줄건데???
친구3:야.....우리사이에 그게뭐냐??
나:하하, 농담이야..자, 내일 바로돌려줘!
친구3:알앗어~~고마워~~~
전그게 불행의 시작인줄 몰랐었습니다.
다음날.....
제가 인형을 빌려준 친구가 자살했다고 합니다.
그럴리가.....그럴리가 없었던 친구였는데....
나랑 제일친한....친구였는데.......
왜......아파트에서...떨어져서....자살을 했을까요....
전 그현장에 가보았습니다...
친구의 죽은얼굴을 보아버렸습니다.....
겁에질린체........눈뜬채로........
전 못볼것을 보아버렸습니다.
전그날이후 우울해졌습니다.
물론 제친구도요.
근데 갑자기 한 친구가 제등을 쳤습니다.
전 대답했죠.
나:왜??
그친구는...제 휴대폰걸이용 인형을 제게 주었습니다..
친구2:그거, 놀이터에 떨어져있더라...
전 말했죠...
나:너해......나그거가질 기분아냐...
그러자 그친구는 웃으면서 자리에 앉앗습니다.
그날이......제 인생최대의...최악의 날이였습니다..
그리고...불행의 시작이날이였고요......
-상편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