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그인형을 그친구에게 주었습니다.
물론, 그땐 그인형이 저주인형이라는것도 모르고 있었으니깐요.
그날밤 12시에...
전 편히 자고있었습니다. 근데 전화가왔습니다.
전 잠긴 눈으로 전화를 받았죠.
근데 전화내용은...
살려......살려줘.....
라는 것입니다.
목소리를 보니....
그친구였습니다......
전 다급히말했습니다.
나:어, 어딘데???
친구2:거.....건물옥상.....빠...빨리......사....살려......줘......
나:알았어 조금만 기다려!
전급히 옥상쪽으로 뛰어갔습니다.
근데옥상문은 굳게잠겨있는것 이였습니다.
쾅!쾅!쾅!
아무리 세게쳐도 멀쩡하군요.......
전옆에 의자를 들고 던져냈습니다.
콰쾅!
문이 그재서야 부셔지더군요...
그리고전 보아버렸습니다....
한 머리긴 물체가......
머리카락으로....제친구 몸을 에워싼것을요.
꺄아아아아악!
전 놓라 소리쳤습니다.
그러자 제친구는.......
목이잘려 나가고........
건물땅바닥으로.......떨어져버렸.....습니다.....
전너무놀라.......뛰어가기시작했습니다...
재빨리 1층으로요.
타다다다다닷!
근데계속...누가쫗아오는 느낌이듭니다....
그래서뒤돌아보자......
화아아아아악!
귀신이 달려오는것이였습니다....
전 그뒤로 뒤돌아보지않고뛰어 내려갔습니다.
근데 어찌된일인가요.
계속 같은 층이였던 것입니다..
전 지쳐서 쓰러졌습니다...
그러곤....귀신이 저를......
화아아아아아아악!
허억!
.......휴.....아침인가요?그리고 그건....꿈이엿나요..?
휴......다....꿈이였나요...?
그러곤 전 학교로 갔습니다.....
근데.......제 친한 친구 2명은 안왔습니다.
평생....토록 안오는것같은...느낌이드는것같습니다...
그러곤 학교에서 집으로 가는길이였습니다.
인형파는 아저씨는 없었습니다.
그리고 집안으로 들어갔습니다.
곧있으면 시험이라 전 밤새도록 공부를 할마음이였습니다.
근데...11시30분...
엄마가 장을보고 왔다면....서...
놀이터에....떨어져....있다던...
작은......드래곤.....인형을.....주어왔습니다....
그리고......전....엄청난 불안감에 휩싸였습니다.
12시.......그때되면.......죽을거같다는...
엄청난 공포심에 휩싸여버렸습니다.
그래서 전 방 문을 확! 열어보았습니다.
거실이 바로 앞에나오더군요.
그래서 불안감에 집밖으로 나왔습니다.
복도를 천천히 걸으며 나가고있었습니다.
그러곤 계단문을 열었는데....................
왜......계속.......복도만......나오는거죠....?
그리고 저앞에.....제쪽으로오는........
검은물체는....무엇이죠?....
-중편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