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400년 동안 유타칸반도를 지켜왔지.
아이들은 내나뭇가지를 가지고 놀고,
사과도따먹고...
내그늘 아래에서 쉬는 드래곤들도 있었지.
그런데 몇백년후,유타칸반도가 발전하면서
건물,도시를 짓기 시작했지.
드래곤들은 도로를 만들겠다고 날 베어버리려 했지.
많은 드래곤들이 반대했지만 난 베어졌지.
난 뿌리째 뽑아졌어.
그리고 창고로 옴겨졌지.
그런데!!!
내가 뽑힌지 몇시간도않돼서 땅이 갈라졌어.
그덕에 다크닉스가 봉인에서 풀려났지.
그이유는.....
내뿌리가 세상을 지탱해주고있었기 때문이지.
내뿌리가 없으면 세상은 무너져.
난 커지고,커져서 드래곤의 형체가 돼었어.
그리고 다크닉스를 물리쳤지.
400년 동안 땅에정기를 흡수했기때문에 그쯤이야...
그리고 난 다시 나무가 돼었어.
세상은 평화를 되찼았어.
그리고 드래곤들에게 한마디 한다.
다시한번 날 뽑으면 죽을줄알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