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의 제목은 \"그레이브 인카운터\"입니다.
*이번화는 사진이 있으나 그다지 놀랄만한 정도는 아닙니다.
그레이브 인 카운터-3화
에그:야!!샴!!!
에휴...샴녀석이 어디로 튀었는지...
저와 제동료들은 3층으로 갔습니다.
근데 3층엔.....장비들이 널브러져 있는것이였습니다.
이것들은 틀림없이 카메라장비들입니다..
샴은........어떻게 된거일까요.....
저흰 2층으로 내려가고 샴을 찾아 나섯습니다.
그2층의 계단끝쪽에 뭔가가 다다닷! 하고 뛰어갑니다.
물론 저희와 반대쪽으로요.
저흰 그것을 쫗아 나섰습니다.
샴인줄 알았기 때문이죠.
네시:야, 샴..재미없으니까 당장 이리로와!
그러자 한 방안으로 들어가더군요.
그곳은 화장실이였습니다.
그화장실 끝쪽에 서있더군요.
전 말했습니다.
에그:야! 재미없다고!
그러고 손으로 어깨를 잡는 순간..
(이건 실제영화의 한장면 입니다)
엔젤:꺄아아아아악!
저희는 앞을 안보고 바로뛰어갔습니다.
물론 그것은 우리를 쫗아오지 않았습니다,
우린 한방으로 들어가서
불을끄고 숨어있었습니다.
그러곤 대화햇죠.
에그:야..봣어??
유니:그거...뭐야..씨...
엔젤:여기 이상해....
유니:아....미치겟다.....네시가 없어...
에그:아.....어떻하냐......
-2층 카메라 3번-
네시가 불없이 더듬거리면서 걸어간다. 그런데 네시앞쪽에 문이 살짝 열리고,
네시가 바로가까이가니 조용히 닫힌다.
에그:야..나가자..없는것같아...
엔젤:그래....네시부터찾자...
그런데 한 샤워실에서 소리가 납니다.
저흰 그 샤워실로 뛰어갔죠.
그샤워실엔.......네시와...샴이서있었습니다.
근데 샴은 정신환자복을 입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옆엔 욕조가있더군요...
근대이상합니다.......
그욕조...분명히...아까볼땐.....아무것도없엇는데..
지금은왜...피로 차있는거죠...?
-3화 끝
-작가의말
오, 이사진은 이럴때 쓰면 되겟군요
오...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