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거탑VS다크닉스 5.헝그리 드래곤 과의 대결
용의 보석
장병들은 신룡의 검을 들고 돌격했다.
헝그리 드래곤은 고기2개를 다먹은뒤 뼈다귀를 들었다.
김호창:받아라!! 이 뚱보 드래곤녀석!!
김상병이 검으로 공격했으나 헝그리 드래곤은 한쪽 뼈다귀로 그공격을 막고 다른 한쪽으로 김상병을 공격했다.
백봉기:김상병님!! 조심하십시요!!
그러면서 백일병이 그공격을 막았다.
백봉기:김병장님!! 최병장님!! 지금입니다!!
그러자 김병장과 최병장이 뒤에서 공격했다.
바로 그때!! 헝그리 드래곤이 그것을 보고는 뼈다귀를 잡고있는 꼬리를 휘둘러 방어했다.
최종훈:이런 젠장!! 말년에 기습을 실패하다니!!
말년에 기습을 저 뼈다귀를 잡고있는 꼬리땜에 막히다니!!
그리고 헝그리 드래곤은 김상병과 백일병을 밀쳤다.
그러고는 높이 점프했다!!
정진욱:뭐... 뭘 하려는 거지?
그때 갑자기 헝그리 드래곤이 땅을 힘껏 밟았다!
그러자 땅이 갈라지더니 5번이나 폭발했다.
장병들 모두 당황했지만 신병은 몰래 헝그리 드래곤 뒤로가서 꼬리로잡고있는 뼈다귀를 공격했다.
신병은 검으로 뼈다귀를 힘껏 공격해서 잘라버렸다.
헝그리 드래곤은 꼬리 기습에 당황했고 김병장도 그틈을타 왼손에 있는 뼈다귀를 공격했다.
그와 동시에 백일병도 오른손에있는 뼈다귀를 공격했다.
헝그리 드래곤은 뼈다귀 기습에 당황했고 패배를 인정했다.
헝그리 드래곤:대단하군. 날 이기다니!
약속대로 이알조각을 주마.
김재우:감사합니다!!
헝그리 드래곤:나머지 알조각3개도 무사히 찾거라.
그러고는 헝그리드래곤은 홀연히 숲속으로 들어갔다.
이렇게 장병들은 헝그리 드래곤을 이기고 알조각을 얻었다.
과연 장병들은 나머지 알조각3개를 손에넣을수 있을까?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