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거탑VS다크닉스 6.오르페우스와의 대결
용의 보석
알조각2개를 얻고 나머지알조각3개를 얻으러가는 장병들.
바로 그때 근처에서 쿵!하고 소리가 울려퍼졌다.
최종훈:헉!! 뭐... 뭐야?!!
정진욱:무... 무언가가 있는것 같습니다!!
김재우:어서 가보자!!
그리고 장병들은 소리가 난쪽으로 뛰어갔다.
그곳엔 거대한 드래곤이 이동하고있었다.
이용주:뭐... 뭐야?!!저건!!
백봉기:보아하니 헝그리드래곤보다 더크고 세보이는군요!!
김호창:응? 잠깐!! 저녀석목에 알조각 같은게 있습니다!!
그때 그 거대한 드래곤이 멈추더니 장병들을 쳐다보았다.
?????:누구냐?!! 어딜감히 인간따위가 여기 발을들인거냐?!!
김호창:그 알조각이 필요합니다!! 저희에게 주십시요!!
?????:어림없는 소리!! 난 오르페우스다!! 알조각이 갖고싶으면 덤벼라!!
김재우:우린 헝그리 드래곤도 이기고 알조각2개나 있다고!!
오르페우스:뭐?! 헝그리 드래곤을? 흥!! 난 헝그리 드래곤과는 다를거다!!! 덤벼라!!
그리고 장병들은 검을들고 오르페우스에게 덤볐다.
그러나 오르페우스는 땅을 힘껏 밟더니 지진이 일어났다. 그로인해 장병들은 매우 당황했다.
최종훈:이런 젠장!! 말년에 저런 덩치큰 놈을 이기라니!!
말년에 저런 덩치큰 놈과 싸워서 이기라니!!
백봉기:제게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우선 신병과 정이병이 오르페우스의 시선을 끌게한뒤 나머지는 오르페우스의 다리를 공격하십시요!
김재우:알았어... 일단 그렇게 해보지.
그리고 신병과 정이병이 총으로 위협하면서 오르페우스의 시선을 끌고있는 사이 백일병과 김상병,김병장,최병장은 검으로 오르페우스의 다리를 공격했다.
그러자 오르페우스는 몸무게를 못견디고 쓰러졌다.
오르페우스:으... 몸무게를 생각 못했군...
그래! 내가졌다!! 이 알조각을 가져가라!!
이렇게 장병들은 알조각을 3개나 얻었다.
장병들은 과연 나머지 알조각2개를 얻을수 있을까?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