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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름은 발칸...
여섯수호자중 불을 상징하죠.
여섯 수호자라 사이가 좋을것같죠?
사실...사실...
저는 그 중 가장 약해 폭력을 당했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수련을 위해 그러는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아니었습니다.
저를 가지고 논것입니다...
전 장난감이 아닌데...
논다니...
좀...아니지 않나요....
살아있는 한 생명이 장난감이될수 있냐고요!!!
그렇지만 저는 대들지 못했습니다.
왜냐고요?
입을 열지 못하게 꼬매놨습니다.
실제로 동굴에서 절 보셨을때...
입이 닫혀있는걸 보실수있으실겁니다.
그건 제 형제들이 생체실험을 한것입니다.
처음에는 코 까지 막으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실이 부족해 실패했죠...
실이 부족해지자 이번에 그들은...
저의 곁에서 흩어지는 불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저의 몸에 물이 닿으면...
저는...죽을 만큼의 고통을 받습니다.
하지만 죽지 않습니다.
저 또한 불꽃안에 있는 그저 기만 쎈 영혼이니까요...
파브리온이 저에게 물을 부었고...
저는 견딜수 없어서 실밥이 벌어진 틈 사이로...
공격을 내뿜었습니다.
그러나 그 공격은 레오나 여신에게 갔습니다.
그녀는 저의 공격을 맞고...
평생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여러분이 아시는 레오나는
육체만 존재하는 여신입니다.
그 일이 있은후 저는 바다로 몸을 던져 엄청난 고통을 견딥니다.
강해져서 꼭 다시 돌아오겠습니다.
모두에게 꼭 보여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