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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브 인 카운터-마지막화

0 다.크.레.인
  • 조회수611
  • 작성일2014.02.18

*원래 영화제목은 그레이브 인카운터입니다(grave encounter)

*마지막쪽엔 영화를 잘못봐서 기억이안나서 제상상으로 쓰는거니 유의해주세요

*무서운건 단순한 설정입니다.


그레이브 인 카운터-마지막 화.


헉헉.........어둡고.....배는고프군요...

컨디션은 떨어지다 못해 최악입니다.

현재시간은 오후9시 25분.

20시간째 이정신병원에 있는것입니다.

저흰 단지 이곳을 빠져나가기위해 지하통로를 걸어나가고있는거구요...


샴:큰일낫다...식량없다....

에그:네시꺼인 피래미오리도먹어.

샴:응........


우드득우드득.


뼈째로 먹는 소리입니다.

네시빼고 다 열매를 먹은우리.

유니나 전 전용삭량이 남아있으나,

엔젤과 샴은 같은속성이라 빨리 식량이 없어졌습니다.


몇시간이 지난후.....

샴은 쓰러졌습니다.

엔젤은 겨우 서있을정도구요....

샴은 말합니다.


샴:내배가 고파서 다리가 안움직여....나버리고가...

유니:무슨소리야! 나한테라도엎혀

에그:가만히 내둬. 너까지쓰러져......


그러곤 우리는 어쩔수 없이 샴을 버리고떠났습니다.

샴이 약간 안보이자, 저는 제주머니에잇는 포도2송이를 엔젤에게 주었습니다.


엔젤:있,,.있었는데...왜.....

에그:네가 살려면 샴이 없어져야했어. 어쩔수없었어.


그러자 하하하하....라고 웃는소리가 우리귀를 간지럽혔습니다.

뒤를 돌아보았고, 아무것도없었습니다.

샴목소리인것 같았는데....


퍽...


전 무언가에 부딫혔습니다.


딸깍.


아, 이젠 손전등이 켜지는군요.

그손전등으로 제가 부딫힌 곳을 봣는데..


엔젤:꺄아아아아아악!


샴이 목이 꺾인채로 제앞에 있는것이였습니다.

전놀라 뒤로 넘어졌죠.

샴은 숨이 끊긴것 같았습니다....


이리하여......제동료 한명이 더죽었습니다...


몇시간후...


오전 6시 39분.


이젠 제법걸은것 같습니다.

식량도 떨어질정도이고요.

저끝에 무언가가 걸오오고 있습니다.

손전등까지 들고있군요.

전 그사람이 관리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소리쳤죠.


에그:여기요! 여기 사람 아니, 드래곤있어요!


그러자 달려오는것이였습니다.

그사람은...

관리인이 아닌

수염이 덥수룩하고,

안씻은듯이 매우 혐오한,

그런 사람이였습니다.

근데 박사라고 하는군요.


박사:이런데서 뭐하고 있습니까?

에그:탈출구를 찾아, 떠나고있습니다.....

박사:당신은 절따라오세요. 나머지저둘에게 길을 알려드리겟습니다.

에그:알겟습니.....



전 한대맞고 기절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지하통로에는 여자의 비명소리와,

남자의 비명소리가 들렸습니다.

그이후론.....엔젤과 유니는 없어졌습니다....

단지.....강이 핏빛을 약간 띈것 빼구요.


전 그박사한테 끌려가 몇몇의 고문을 받았습니다.

양초로 내몸을 지지고,..,

쥐돌아다니는걸 먹이게하고.....(생으로

칼로 베고...찌르고....


그리하여 고문을 12시간동안 받았습니다.

박사는 말합니다.


박사:전 당신이 여길 빠져나가는걸 도운것뿐입니다.

에그:네...감사합니다......당신덕에 여길빠져나갈수 잇겠군요...

박사:그럼 안녕히 가십시오.

에그:네....직진으로...계속걷겟습니다.....

-그레이브 인카운터 마지막화 끝.


-작가의말 봐주서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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