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래 영화제목은 그레이브 인카운터입니다(grave encounter)
*마지막쪽엔 영화를 잘못봐서 기억이안나서 제상상으로 쓰는거니 유의해주세요
*무서운건 단순한 설정입니다.
그레이브 인 카운터-마지막 화.
헉헉.........어둡고.....배는고프군요...
컨디션은 떨어지다 못해 최악입니다.
현재시간은 오후9시 25분.
20시간째 이정신병원에 있는것입니다.
저흰 단지 이곳을 빠져나가기위해 지하통로를 걸어나가고있는거구요...
샴:큰일낫다...식량없다....
에그:네시꺼인 피래미오리도먹어.
샴:응........
우드득우드득.
뼈째로 먹는 소리입니다.
네시빼고 다 열매를 먹은우리.
유니나 전 전용삭량이 남아있으나,
엔젤과 샴은 같은속성이라 빨리 식량이 없어졌습니다.
몇시간이 지난후.....
샴은 쓰러졌습니다.
엔젤은 겨우 서있을정도구요....
샴은 말합니다.
샴:내배가 고파서 다리가 안움직여....나버리고가...
유니:무슨소리야! 나한테라도엎혀
에그:가만히 내둬. 너까지쓰러져......
그러곤 우리는 어쩔수 없이 샴을 버리고떠났습니다.
샴이 약간 안보이자, 저는 제주머니에잇는 포도2송이를 엔젤에게 주었습니다.
엔젤:있,,.있었는데...왜.....
에그:네가 살려면 샴이 없어져야했어. 어쩔수없었어.
그러자 하하하하....라고 웃는소리가 우리귀를 간지럽혔습니다.
뒤를 돌아보았고, 아무것도없었습니다.
샴목소리인것 같았는데....
퍽...
전 무언가에 부딫혔습니다.
딸깍.
아, 이젠 손전등이 켜지는군요.
그손전등으로 제가 부딫힌 곳을 봣는데..
엔젤:꺄아아아아아악!
샴이 목이 꺾인채로 제앞에 있는것이였습니다.
전놀라 뒤로 넘어졌죠.
샴은 숨이 끊긴것 같았습니다....
이리하여......제동료 한명이 더죽었습니다...
몇시간후...
오전 6시 39분.
이젠 제법걸은것 같습니다.
식량도 떨어질정도이고요.
저끝에 무언가가 걸오오고 있습니다.
손전등까지 들고있군요.
전 그사람이 관리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소리쳤죠.
에그:여기요! 여기 사람 아니, 드래곤있어요!
그러자 달려오는것이였습니다.
그사람은...
관리인이 아닌
수염이 덥수룩하고,
안씻은듯이 매우 혐오한,
그런 사람이였습니다.
근데 박사라고 하는군요.
박사:이런데서 뭐하고 있습니까?
에그:탈출구를 찾아, 떠나고있습니다.....
박사:당신은 절따라오세요. 나머지저둘에게 길을 알려드리겟습니다.
에그:알겟습니.....
퍽
전 한대맞고 기절을 했습니다.
그리고 그 지하통로에는 여자의 비명소리와,
남자의 비명소리가 들렸습니다.
그이후론.....엔젤과 유니는 없어졌습니다....
단지.....강이 핏빛을 약간 띈것 빼구요.
전 그박사한테 끌려가 몇몇의 고문을 받았습니다.
양초로 내몸을 지지고,..,
쥐돌아다니는걸 먹이게하고.....(생으로
칼로 베고...찌르고....
그리하여 고문을 12시간동안 받았습니다.
박사는 말합니다.
박사:전 당신이 여길 빠져나가는걸 도운것뿐입니다.
에그:네...감사합니다......당신덕에 여길빠져나갈수 잇겠군요...
박사:그럼 안녕히 가십시오.
에그:네....직진으로...계속걷겟습니다.....
-그레이브 인카운터 마지막화 끝.
-작가의말 봐주서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