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기가 요즘 유행하네요 저도 걸려서 소설이나 쓰려고요
뮤직의 대해 아시나요(?)
음악을 사랑하는 드래곤으로 알려졌고
하지만 노래를 못부르는 드래곤입니다
피통형이어서 그런지 쓰는 사람이 없죠
하지만 사람이 계속 소리를 지르다 보면
목이 아파 소리가 이상해진다고 들었습니다
드래곤은 사람보다 더 오래살았죠
(옛날부터 전해졌으니깐)
뮤직은 음악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목이 아픈지 모르고 노래를 계속 불렀습니다
모습에도 노래를 부르는 것처럼 입을 벌리고 있습니다
점점 목소리가 이상해지고 다른 드래곤들은
시끄러운 나머지 뮤직을 피했습니다
하지만 뮤직은 음악으로 외로움을 달랬습니다
뮤직이 왜 피통형인지 이제 알겠습니까?
노래를 부르려면 채력도 중요하니깐.....
계속 노래를 부르고 싶으니깐...
그리고 빛의 뮤직과 어둠의 뮤직은
빛의 뮤직은 경쾌하고 평화로운 음악을
어둠의 뮤직은 랩처럼 신나고 빠른 음악을
뮤직은 죽는 순간까지도 계속 끝까지 노래를 부릅니다
-끝-
왠지 뮤직이 불쌍하네요
소설을 오래만에 써보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