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거탑VS다크닉스 8.히드라곤과 파오파오 열매
용의 보석
장병들은 알조각4개나 얻은후 계속 전진중이다.
정진욱:근데 여긴 숲인데 열매가 하나도 없는것 같습니다.
김재우:그러게... 여기사는 것들은 나뭇잎 이런거만 먹고사나?
최종훈:아... 아냐!! 저... 저기 봐봐!!
장병들 눈앞에 열매가 잔뜩 열려있는 나무들이 잔뜩있었다. 자몽과 이상한 분홍색 열매가 있었다.
이용주:여... 열매다!!!
장병들은 좋아하면서 나무들로 뛰어갔다.
김호창:잠깐? 근데 자몽은 그렇다 치고 이 분홍색 열매는 먹어도 될지 모르겠군요.
최종훈:에이~ 그건 먹어보지않고는 모르지.
그러고는 최병장이 분홍색 열매를 먹었다.
최종훈:음!! 이거 진짜 달다! 맛있는데!!
그러자 장병들은 분홍색 열매를 따서 먹었다.
최종훈:음~ 이 분홍색 열매의 달콤함이 대뇌 전두엽까지 전해지는구만!!
바로 그때 누군가가 소리치면서 뛰어왔다.
????:누구냐?!! 어딜 인간따위가 내 간식에 손을대는거냐?!!
김재우:우리가 알조각4개나 얻느라 힘들어서그래, 이해해줘!!
????:뭐?!! 알조각4개?!! 설마?!!!
김호창:그래,헝그리 드래곤과 오르페우스,그리고 골든혼과 싸워서 이겼지.
????:뭐야? 그셋이 다 당했다고?!!
최종훈:그래!! 그 셋이 우리한테 다 당했다!!
????:흠... 그럼 이번엔 내가 상대해줘야 겠군...
내이름은 히드라곤!! 마지막 알조각은 내가 갖고있다!!
알조각이 갖고싶으면 덤벼라!!!
김재우:아~ 이제 먹은만큼 움직여 줘야지.
얘들아!! 싸우자!!
그리고 장병들은 신룡의 검을 들었다.
그러고는 히드라곤에게 돌진했다.
하지만 히드라곤 꼬리 끝에는 가시가 잔뜩있었다.
히드라곤은 그꼬리를 힘껏 휘두르자 장병들은 멈추었다.
김호창:젠장!! 저 꼬리로 한방만 맞아도 끝장나겠는데!!
백봉기:아!! 제게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저와 정이병과 신병이 히드라곤의 시선을 끌겠습니다!
김병장님과 최병장님은 히드라곤의 다리를 공격하고 김상병님은 히드라곤의 꼬리를 공격하십시요!
그리고 백일병과 정이병과 신병은 총을 쏘면서 히드라곤의 시선을 끌었다.
그 틈을타 김병장과 최병장이 다리를 공격하려고 돌격하고 김상병은 꼬리를 향해 점프해서 검으로 꼬리를 힘껏 공격했다.
그리고 김병장과최병장의 다리공격의 성공하고 히드라곤은 쓰러졌다.
히드라곤:으... 내가 이렇게 질줄이야... 그래!! 알조각을 가져가라!! 그리고 저 파오파오 열매도 먹을만큼 따서 갖고가도된다!
최종훈:파오파오 열매? 저 분홍색 열매 이름이 파오파오 열매 입니까?
히드라곤:그래.
김재우:어쨌든 덕분에 알조각을 다모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이렇게 장병들은 알조각도 다얻고 열매들도 얻었다.
이제 장병들에게는 철벽의 에닉스SS를 만나서 도움을 청하는 일만 남았다.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