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거탑VS다크닉스 9.철벽의 에닉스SS를 만나다.
용의 보석
알조각을 모두모은 장병들은 땅의 신전에 도착했다.
김재우:자! 이제 알조각을 맞추자!!
알조각을 맞추자 빛이 나더니 철벽의 에닉스SS가 나타났다.
철벽의 에닉스SS:무슨일로 날 불렀는가?
김재우:다크닉스가 부활했습니다!! 도와주십시요!!
철벽의 에닉스SS:다크닉스가?!! 이거 큰일이구만!!
김재우:현재 악마들이 우리 인간계에서 난리를 피우고 있습니다!! 제발 도와주십시요!!
철벽의 에닉스:음... 그래. 도와주겠다.
4마리의 드래곤에게 자신의 실력을 인정받고 알조각을 받아와서 날 깨워줬으니 도와줘야지. 이무기를 받거라.
땅의 드래곤의 힘이깃든 무기이니라...
그러면서 철벽의 에닉스SS는 번쩍! 하고 빛나더니 철벽의 에닉스SS는 어디에도 없고 그가 있었던 자리에는 금으로 만들어진 뼈다귀 모양의 삼절곤이 있었다.
최종훈:응? 저건 삼절곤이잖아?!
그리고 김병장이 삼절곤을 집자 철벽의 에닉스SS가 말을 걸었다.
철벽의 에닉스SS:이 무기는 헝그리 드래곤의 먹다나온 갈비뼈,오르페우스의 힘과 히드라곤의 힘,골든혼의 금과힘,그리고 나 땅의 수호룡 철벽의 에닉스SS의 힘이 담겨있다.이 무기로 악마들을 물리쳐라.
그리고 김병장이 삼절곤을 한번 써보았다.
김재우:음... 이정도면... 신병!!
이용주:이병!! 이용주!!
김재우:이 삼절곤은 너하고 어울리겠는데...
이 삼절곤은 니가 써라.
이용주:감사합니다!!!
그때 갑자기 하늘이 흐려지더니 악마들이 나타났다.
최종훈:이런 젠장!! 악마들이 여기까지 쳐들어오다니!!
악마들이 여기까지 오다니!! 이런 젠장!!
김호창:흐흐... 삼절곤의 실험대상들이 왔군요!
백봉기:신병!! 저 악마들은 니가 처리해라!! 알겠나?!!
이용주:옙!! 알겠습니다!!
그리고 이용주는 삼절곤을 들고 악마들에게 덤볐다.
그 삼절곤은 매우 가볍고 위력도 좋았다.
그리고 삼절곤을 땅의 내리치자 땅이 갈라지더니 마그마가 솟구쳐 나와 악마들을 공격했다.
그리고 땅을 힘껏 밟더니 지진이 일어나니 땅이 갈라지고 마그마가 솟구쳐 나와 악마들을 공격했다.
그리고 삼절곤을 휘두르니깐 금빛 검기가 나와 악마들을 공격했다.
이용주:휴~ 겨우 다해치웠네. 그나저나 이삼절곤 짱이다!!
그리고 옆에 포탈이 나타났다.
최종훈:오!! 악마들 다물리치니깐 포탈이 나오는군.
김호창:이제 부대복귀 합시다.
김재우:그래. 이제 돌아가자.
이렇게 장병들은 땅의 수호룡에게 도움을 요청하는데 성공했다.
하지만 다크닉스와 맞서려면 앞으로 5명의 수호룡에게도 도움을 요청해야한다.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