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거탑VS다크닉스 10.이번엔 바다로...
용의 보석
포탈을 통해 장병들은 부대복귀했다.
대대장:정말 수고했네!!
장병들:감사합니다!!
노인:음... 땅의 수호룡에게 도움을 요청하는데 성공했나 보구먼.
이용주:옙!! 그 의미로 철벽의 에닉스SS님께서 이 금으로된 뼈다귀 삼절곤을 주셨습니다!!
행보관:근데 저 삼절곤이 쓸모가 있나?
노인:땅의 수호룡의 힘이 담겨있으니 당연히 쓸만하죠.
김호창:근데 이렇게 끝날것 같진 않은데...
노인:당연하지, 이번엔 물의 수호룡인 해일의 파프리온SS에게 도움을 요청하러 바다로 가야지.
정진욱:옙!! 바다 말입니까?!!
최종훈:이런 젠장!! 숲다음엔 바다라니... 숲을 뜀박질한 다음엔 바닷속을 뜀박질 해야 된다니!!
노인:다들 진정하게. 일단 오늘은 힘들었으니 푹 쉬고 내일 가면 되지 않겠나?
김재우:옙, 맞는 말입니다.
행보관:아!! 그리고 최종훈이,니는 나 잠시 따라온나, 할일이 있으니깐.
그리고 밤... 장병들은 숲에서 따온 파오파오 열매를 먹으면서 수다떨고 있다.
바로 그때 최병장이 문을 쾅 하고 열었다.
최종훈:정화조 청소라니... 말년에 정화조 청소라니!!!
용서못해... 용서못해!!!
그러고는 최병장은 마구 난동을 부렸다.
김재우:아!! 그만좀 하십시요!! 파오파오 열매 다 버릴러고 그러십니까?!!
최종훈:뭐야? 파오파오 열매?!!
그리고 최병장은 파오파오 열매를 한입 먹자마자 표정이 밝아졌다.
최종훈:음~ 파오파오 열매의 달콤함이 대뇌의 전두엽까지 전해지는구만. 근데 더없냐?
김재우:아까 대대장님하고 행보관님께 몇개 드리는거 못보셨습니까?
최종훈:뭐야? 이런 젠장!!
그러면서 최병장은 바둑돌이 들어있는 상자를 꺼냈다.
최종훈:별이 그려진 구슬7개를 모으면 너희들의 소원이 이루어 질지어다. 찾아라!! 드래곤 볼!!!
그러자 내무반은 시끄러워졌다.
그리고 다음날...
김병장은 파란 구슬을 부쉈고 포탈이 나타났다.
김재우:그럼 다녀오겠습니다.
대대장:그래, 행운을 빈다!!
이렇게 장병들은 물의 수호룡 해일의 파프리온SS의 영역으로 갔다.
과연 장병들은 해일의 파프리온SS에게 도움을 요청할수 있을까?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