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수많은 난관은 헤쳐가면서
드디어 무지개동산의 보스몹이 되었다.
무지개동산의 꼭대기인 이곳에서는
모든게 다보인다. 나의 오른팔은 티티.
티티는 얼마전에 무지개동산으로 왔다.
티티는 쩔어주는 방어력으로 인간과 드래곤을
무찌른다. 공격이 딸리긴 하지만, 뭐 상관없다.
이상한 입을 가진애도 있는데, 가까이가면
터가 나올것 같다.
사실 나에게는 숨겨진 아들이 있다.
카드에선 꿀쳐먹는 사자놈으로 나온다.
사실 이 아들놈은 내게 근심거리이다.
내 뒤를 이어받아 최고의 보스몹이 될수
있도록 7등급으로 키워놓았다. 그런데..
인간편에 서게된 것이다.
어쩔수없이 나와 아들은 싸워야하는 상황이
자주 생긴다. 그러면서 내 최고의 보물
종잇쪼가리와 보석을 달라한다.
내 아들을 7등급으오 키웠으니, 티티와 난
딩할수밖에 없다.
그래서 어느날 제우스를 불러서 같이 싸웠다.
그래서 이겼으나 문제는....
내 아들이 날 드빌 신고센터에 신고했다.
나와 제우스는 그대로 경찰에 끌려가서
상당한 보석을 내야 했다. 그래서 나도
신고를 했다.
그 이후로 7등급의 드래곤은 거의 나오지
않게되었다. 그래서...나도 쪼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