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AGON VILLAGE

  • 스토어

  • 틱톡

  • 플러스친구

  • 유튜브

  • 인스타그램

소설 게시판

  • 드래곤빌리지
  • 뽐내기 > 소설 게시판

유저 프로필 사진

툰드라 드래곤

0 맬로디
  • 조회수392
  • 작성일2014.02.19

그 일이 있기 전 내 인생은 그저 평범하였다.

 

하지만 그 일이 있는 후 내 인생은 180도 달라졌다.....

 

그것은 숨을 내쉬면 얼어버린다는 무시무시한 힘이었다

 

드래곤들은 날 강제로 추방시켰다.나와 함께 간 것은 무시무시한 힘과  숨 막히는 외로움.....

 

나는 마을을 떠나 살 곳을 정했다. 그곳은 매우 아름다운 숲속이었지만 나의 능력 때문에 한순간 망가졌다.

 

그곳은 이제 생명이 살 수 없는 땅이 되었다. 그때서야 나는 후회가 들었다. \'왜 난 이아름다운 곳을 생명이 살수없는 땅으로 만들었을까........\'

 

오랜시간 혼자서 후회하고 외로워하며 내 힘을 무서워하였다. \'만약 나의 힘을 다스려 다시 마을에 가면 어떨까?\' 나는 생각했다.

 

평생동안 찌그러져있을 수만은 없어 난 실천을 하였다. 고된 싸움이었다. 10년뒤, 난 겨우 내힘을 다스릴 수 있게 되었다.

 

다시 앉아 생각 해봤다. \'마을로 갈 수 있을까?\' 한참을 고민한 후 난 가기로 결심하였다.

 

\'그것이 나한테 그리고 이 숲한테도 좋을거야!\' 새로운 마음으로 난 다시여행을 떠났다.

 

마을로 가니 날 기억하는 드래곤들은 날경계했다.

 

나는 마음을 가듬고 말했다. \"난 이제 내 힘을 다스릴 줄 안다. 그러니 나를 다시 받아들여줘.\"

 

드래곤들은 내가 정말로 내 힘을 다스릴 줄 아는지 시험해보기 위하여 몇 가지 테스트를 하고 날 다시 받아줬다.

 

마을로 돌아오니 두 가지가 생겨났다.

 

 기쁨과 즐거움.

 

 지난 10년동안은 느껴보지 못한감정이었다.

 

난 \'이제 다시 추방당하지 않고 조용히 살았으면...\' 하고 바랬다.

 

 

댓글2

    • 상호 : (주)하이브로
    •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432 준앤빌딩 4층 (135-280)
    • 대표 : 원세연
    • 사업자번호 : 120-87-89784
    • 통신판매업신고 : 강남-03212호
    • Email : support@highbrow.com

    Copyright © highbrow, Inc.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