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 일이 있기 전 내 인생은 그저 평범하였다.
하지만 그 일이 있는 후 내 인생은 180도 달라졌다.....
그것은 숨을 내쉬면 얼어버린다는 무시무시한 힘이었다
드래곤들은 날 강제로 추방시켰다.나와 함께 간 것은 무시무시한 힘과 숨 막히는 외로움.....
나는 마을을 떠나 살 곳을 정했다. 그곳은 매우 아름다운 숲속이었지만 나의 능력 때문에 한순간 망가졌다.
그곳은 이제 생명이 살 수 없는 땅이 되었다. 그때서야 나는 후회가 들었다. \'왜 난 이아름다운 곳을 생명이 살수없는 땅으로 만들었을까........\'
오랜시간 혼자서 후회하고 외로워하며 내 힘을 무서워하였다. \'만약 나의 힘을 다스려 다시 마을에 가면 어떨까?\' 나는 생각했다.
평생동안 찌그러져있을 수만은 없어 난 실천을 하였다. 고된 싸움이었다. 10년뒤, 난 겨우 내힘을 다스릴 수 있게 되었다.
다시 앉아 생각 해봤다. \'마을로 갈 수 있을까?\' 한참을 고민한 후 난 가기로 결심하였다.
\'그것이 나한테 그리고 이 숲한테도 좋을거야!\' 새로운 마음으로 난 다시여행을 떠났다.
마을로 가니 날 기억하는 드래곤들은 날경계했다.
나는 마음을 가듬고 말했다. \"난 이제 내 힘을 다스릴 줄 안다. 그러니 나를 다시 받아들여줘.\"
드래곤들은 내가 정말로 내 힘을 다스릴 줄 아는지 시험해보기 위하여 몇 가지 테스트를 하고 날 다시 받아줬다.
마을로 돌아오니 두 가지가 생겨났다.
기쁨과 즐거움.
지난 10년동안은 느껴보지 못한감정이었다.
난 \'이제 다시 추방당하지 않고 조용히 살았으면...\' 하고 바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