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쓰는 사람:리테그린(Ritegreen)
필체:확실하게 대본체는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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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무명소설러들
네, 안녕하십니까.
지금은 웃고있지만, 저는 진짜로, 진짜진짜로 진지한 얘기를 할 겁니다.
전국의 무명소설러들 모두 잘 들으십시오.
제가 망언을 하는 지는 모르겠지만, 버티기 힘들면 그냥 끝내십시오.
주간 랭킹 1,2위 다투시는 분도 버티기 힘든데.
(리테야 좀 망언은 하지 말자?)
온갖 관종들이 넘쳐 흐르는 관종 강, 인맥이 갑인 소뽐에 무엇을 하려 들어옵니까?
버티시기 힘드시다면, 그냥... 나가십시오.
어차피 보지도 않을 텐데.
(리테야...? 정신 차리고 소설 써라?)
누가 몇날 몇일이 지났는데도 조회수가 11인 글을 봅니까?
-----------------------------------------------------------------------------------------------------(나쁜작가 대필)
네, 조회수 11(ㅠㅠ)의 신화를 가지고 있는 나쁜작가입니다.
솔직히 말하자면, 이 더러운 소뽐에는 관종강만 흐른다는 표현이 적당합니다.
정확히는 이러죠.
-소뽐-
작가 of 나쁜
더러운 소뽐에 한 강이 있었네
그 강은 관종 강이었네
그들은 모두를 익사시켰고
모두를 죽이고는 또 다른 사람을 찾네
모두를 죽이고는 또 다른 사람을 찾네
아아 도대체 관종 강은 누구를 또 죽일까
단지 구구단을 외울 나이에
그들은 사람을 죽이는 방법을 터득했네
오염된 소뽐에 한 숲이 있었네
그 숲은 도배 숲이었네
그들은 모두를 날카로운 가시로 마구 할퀴었고
관심을 받기 위해 계속 도배를 했네
관심을 받기 위해 계속 도배를 했네
아아 도대체 도배 숲은 누구를 할퀼까
단지 역사를 배울 나이에
그들은 사람을 할퀴는 방법을 터득했네
이 더러운 소뽐에는 제대로 된 사람 하나 없네.
굉장히 시를 못 써서 이런 결과가 나왔습니다...;;;
대충 무슨 말인지는 아실 겁니다.
무명소설러든, 유명한 소설러든 가리지 않고 공격하는 관종과 도배자들은 나쁜 놈들입니다.
색출해도 계속 생겨나는 데 어쩌라는 말입니까?
이만, 1화를 마치겠th니다.
ㅡ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