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디의 사연
저는 어차피 쓸모 없이 태어났어요.왜냐면...
하필 저는 태어날 때부터 등급이1.6인 걸로 태어나
주인님에 사랑을 더욱 받지 못하고
한달에 레벨이1정도 올리까 말까하며 다행이 성채가 되긴 했는데
결국 0.0이 되어 저는 주인님께 쓰레기 취급을 받았고 결국 레벨20에 곧바로 승천되어벼렸어요.
저는 그런 주인님께 다이아를 주기 싫었지만 계약위반이기 때문에
어쩛 수 없이 결국 다이아를 5개 주고 떠났지요...
그러자 고대시룡님이 말씀하셨습니다.
\"넌 다이아를 주어야 마땅하다.\"
저는 어리둥절 하였습니다.
\"생각해 보아라... 너의 알을 께우지 않았다면 넌 지금 여기에 있겠느냐?
그리고 너는 이렇게 성채가 되었잖느냐...지나간 일은 잊으라 앞으로를 잘해야 한다.\"
그리곤 저는 어디론가 끓여 갔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잠이 오면서 힘이 빠지기
시작하더니 갑자기 몸이 움직이지 않었습니다.
그리곤 바람이 살랑 살랑 바람이 부는 곳에 알 상태로 있었습니다.
내 거기는 바람의 신전이었습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보는 착하게 생긴 사람이 저를
발견하고는 절 부화시켰습니다.
저는 생각했습니다. 분명 이 사람도 절 쓰레기 치급을 받을 것이라고.
그런데 그사람은 절 따뜻하게 키워 주셨습니다.
고대실룡님에 말이 맞았습니다.
[다음화 예고]
다음화에는 샤크곤에 사연을 들어 보겠습니다...
샤크곤은 사랑을 받은 것일까요?
작가에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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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는 여자라는 뜻이랑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