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이름은 캣츠곤....
평범한 고양이로 살고 있었지........
나는 다른 아이들과 잘 어울리지 못 했어.....
나는 늘 혼자였지....
어느 날 나에게
어두운 그림자가 비치더니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려왔지......
힘을 줄테니 자신의 부하가 되라고......
나는 나를 따돌림 시키던
친구들에게 복수하기 위해서
그러겠다고 하였지.
그 목소리는 바로 카데스의 목소리 였어.
곧바로 난 힘을 얻게 되었고
폭주하여 기절하게 되었지.....
일어나 보니
나는 카데스의 모습을 볼 수 있었지.....
내 몸을 보니 나는
드래곤의 모습으로 바뀌어 있었지...
한동안 나는 카데스의 부하로 살았지...
마침내 나는 탈출에 성공했어...
카데스에게 복수해줄
테이머를 난 기다리고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