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거탑VS다크닉스 13.메갈로돈과의 사투
용의 보석
알조각2개와 피래미오와 피라냐를 얻은장병들은 전진중이다.
바로 그때 장병들 눈앞에 물고기들의 뼈가 잔뜩 널려있었다.
김재우:뭐... 뭐야?!!
최종훈:불길한 기운이 대뇌 전두엽을 찌르는구만...
바로 그때 옆에서 뭔가가 기습해왔다.
????:크아아아아아~!!!!
백봉기:조심하세요!!!
의문의 괴물의 기습에 당황한 장병들은 겨우 피했다.
김호창:다짜고짜 이게 무슨 짓이야?!!
????:너희야말로 내영역에 발을 들이다니... 죽고싶나?!!
이용주:넌 뭔데 죽고싶냐는 소릴 하는거야?!!
????:난 메갈로돈이다!! 보시다시피 이뼈들은 내 영역에 침범했다가 나한테 잡아먹힌 놈들의뼈거든. 혹시 이걸 찾나?
최종훈:어!! 저건 알조각!! 내놔!!
메갈로돈:이 알조각을 줄순있다. 하지만 알조각을 받기도 전에 너희는 잡아먹힐거다!!
김호창:그건 해보지 않고는 모르지!!
메갈로돈:과연 그럴까?
그러면서 메갈로돈은 장병들을 향해 물대포를 쐈다.
그러자 장병들은 당황해 하면서 피했다.
이용주:이제 어떻합니까? 저녀석 아쿠아 드래곤보다 더 만만치 않은것 같습니다.
백봉기:음... 그렇다면... 아!! 그렇지!!
정이병이 메갈로돈의 시선을 끌게한뒤 저랑,김상병님,김병장님,최병장님은 다리를 기습하십시요, 신병은 정이병이 위험에 처하면 도와주도록!! 알겠나?!!
이용주:옙!! 알겠습니다!!
그리고 정이병이 검으로 위협하면서 메갈로돈의 시선을 끌었다. 그틈을타 백일병,김상병,김병장,최병장은 다리 기습을 위해 전진했다.
메갈로돈:이 어리석은 인간녀석... 내 밥이 되어라!!
그러면서 메갈로돈이 정이병을 잡아먹을려고 공격했다.
그때 갑자기 신병이 삼절곤으로 메갈로돈의 눈을 때렸다.
메갈로돈:크아아아~!! 내눈!!! 으으으...
감히 내식사를방해해?!! 네놈도 잡아먹어주마!!!
그러면서 이번엔 신병에게 덤볐다.
바로 그때 신병이 메갈로돈의 이빨을 때렸고 때린 이빨은 뽑혀서 날아갔다.
메갈로돈:크아아아아아아~!!!! 내 이빨!!!
백봉기:지금입니다!! 어서 다리를!!
그리고 나머지 장병들은 다리를 기습하고 메갈로돈은 쓰러졌다.
메갈로돈:으으으... 내가 지다니... 그나저나 그삼절곤에서 어떻게 이런힘이?
이용주:이 삼절곤은 철벽의 에닉스SS님의 힘이담긴 삼절곤입니다.
최종훈:우린 아쿠아 드래곤도 이겼습니다.
메갈로돈:아쿠아 드래곤?!! 그가 당했단 말인가? 후훗
대단한 인간들이군... 이알조각을 가져가거라...
김재우:감사합니다.
이렇게 장병들은 메갈로돈을 이기고 알조각을 얻었다.
장병들은 남은 알조각2개를 얻을수 있을까?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