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다.크.레.인입니다....이말밖에 할게없네여....
저주인형. 다크프로스티의 이야기
전 다크프로스티. 테러를 막는 그런 경찰관......아니...
테러진압요원입니다. 워낙 테러가많이일어나서요.
그테러가 저희마을을 덮칠줄은 몰랐습니다.
전 제 여자친구인 프로스티랑 데이트를 하고있었죠.
근데 그곳에서 테러가 일어난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결국 프로스티는 왼쪽 다리를 다쳐버렸죠.
전그게....너무 분했습니다,.......
전 그날 샤워를 하려고 집안에 들어갔죠.
근데 부엌에 한 인형이 자리잡은 거였습니다.
그인형엔 왠 쪽지도 잇더군요.
-저주인형 사용법-
1.이인형을 쥔뒤에 하얀끈을 풉니다.
2.그리고 어떻하든 자살합니다.
3.그러면 당신이 마음속으로 증오하는사람들이 똑같은 방법으로 죽게됩니다,
오...이런게 있다니.....
근데...죽어야합니다........
사랑하는 프로스티를 두고....떠나야합니다.....
그다음날, 전 결심했습니다.
차라리 죽고 테러범들을 전멸시키겠다구요.
그러면.....프로스티는.....테러범들에게 당할일은...없을것이니깐요...
저는 어떤말을할까 하면서 버스에탔습니다.
근데...하필이면.....그때에...테러범이..버스에 있더군요....
프로스티한테 아무예기도못하고.....
제 예상보다 더빨리 죽게되는군요.
전 그인형을 쥐고, 하얀끈을 풀었습니다.
그리고......,.,,몇초뒤....
펑.....
이세상을 떠나버렸습니다.
제장례식장에 프로스티가 찾아왔습니다.
아.........차라리....안왔으면 좋겠엇는데...
프로스티가 우는모습....,,보기 싫군요.
전 빨리 태러범들을 찾아나섯습니다...
그날저녁, 테러범본진을...발견했습니다.....
그리고....폭탄에 불을붙여서.....
펑.펑.펑......
크개 3방을 터뜨렸습니다.
그리고....뉴스에 바로뜨더군요......
프로스티가 뒤돌아섭니다.
그러곤 걸어가는군요....
아직 여기에 남아있는시간을 이용해 프로스티를 보려했습니다..
\"프로스티! 나여기있어!\"
프로스티:뭐...뭐야!! 살아있었어..?
\"아니......잠시동안만 여기있는거야....너를 보기위해...\"
프로스티:뭐...?뭐라고..?
\"너를 너무보고싶었어...그리고...아무말없이가서...미안해..\"
프로스티:아냐.......
\"아..이젠......가야하네....\"
프로스티:꼭가야해...?
\"응..꼭가야해.......대신에..너....잊지않을게.....
영원히......,,.그리고,........사랑해.....\"
그리고 전 불타는 지옥길을 걸었습니다...
근데....몸이 하늘 위로 나는것이엿습니다..
절...데려가시는 거군요....감사합니다...
빛의 창조신. 아모르여.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