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최고의힘을 가지고 있다.
힘을위해 악과 타협한것은 문제가 되지않는다.
모두들 내 힘을 두려워한다.
그 어떤드래곤도 내 적수가 되지못한다.
하나의 드래곤만 빼고말이다.
나의유일한 적수인 고대신룡은 아직 꼬맹이이다.
약한자는 먹히고 강한자는 잡아먹는
이 양육강식의 세계에서 살아남기위해서는..
악과타협하는것이 내게는 유일한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이었다.
본래 나는 약한드래곤이었다. 다른드래곤들한테 깔보이는.
그런것이 너무 싫었다. 세상어디에도 나처럼 약한 드래곤은
없었다. 나는 노력했다. 강한힘을 갖기위해서.
다시는 약하다는 이유만으로 깔보이고 무시당하기 싫어서
하지만 나는 아무리 노력해도 강해지지 않았다.
나는 좌절했지만 포기하지않았다.
그때 그일이 있기전까지는 난.. 어떻게든 살려고했었다.
나의 유일한 가족.. 나의 여동생... 여동생이 차마 말을잇지못하겠다... 나는 그일이후로 신을 원망했다.. 나를 왜 약하게 만들었냐고.. 왜 나한테 가족조차 지킬힘을 주지 않았냐고..
나는 완전히 악마화 되어가고 있었다..
그때 눈앞에 악의신이 보였다.. 얼굴이 해골이었던걸로 기억한다. 악의신은 내게 어느한 악의 드래곤을 보여주었다. 강해보였고 모든드래곤들이 그 드래곤한테 무릎을 꿇었다. 악의신은 내게 힘을주겠다고 했다. 나는 거절할 이유가 없었다.
나는 그렇게 악의화신이 되었고 어느 순간부터 그 악의신이 보여주었던 드래곤이 되어있었다.
나는 후회하지않는다.
나를 무시하고 깔봤던 드래곤들은 이미 다 없앴다.
이제 절대로 나를 무시하는 드래곤은 없을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