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죽기로 하였습니다....
저는 지진이 일어날때 마다 지진을 잔잔하게 만들기 위하여.....
목숨을 걸고 사람들을 지킵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아무도 감사하지 않습니다...
사람들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죽기로 결심합니다...
목숨을 포기하기위하여...
지진을 막지않으면 어떻게 되는지 사람들이 알기위하여...
사람의 도움을 받을수있는 드래곤으로 환생하기 위하여....
잔잔한 용암에 빠졌습니다...
정말 뜨거웠습니다....
나의 소원들이 이뤄지기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