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난파선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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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청 개구리 입니다...
어머니의 말을 듣지 않는...
그 개구리죠...
숙제 하라면...
안하고...
놀지 말라면..
놀고.
어느날 구렁이가 나타날때..
어머니는 절 구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도망가라고..
그때..
저는..
어머니의 말을 처음으로 들었습니다..
어머니가 죽고나서 부터..
전..
그 뒤로...
누구의 말을 잘 들었습니다..
어느날은..
인간들이 잡아갔습니다..
그때는..
누구도 없었지요...
그때..
카데스라는...
분이 절 구해주었습니다..
전 그때..
어머니....
어머니가 그리워 졌습니다..
어머니의 마지막말..
\'이제 말 잘들어\'
전 어머니를 위해..
카데스의 말대로..
노예가 되었습니다
노예는 누구나 싫어하지만..
전..
어머니의 마지막..
마지막말을 위해..
노예가 되더라도..
죽더라도..
어머니의 말을 따를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