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거탑VS다크닉스 14.퍼플립스의 습격
용의 보석
알조각3개를 들고 전진중인 장병들...
김재우:근데 이팔찌는 뭐길래 우리가 이렇게 물속에서도 걸어다닐수 있는거지?
최종훈:그러게... 그노인... 정체가 뭘까?
김호창:혹시... 진짜 신은 아니겠지요?
김재우:에이... 아닐거야...
정진욱:그럼 그노인은 데체 누굴까요?
김재우:글쎄...
바로 그때 옆에서 보라색 물대포가 날아왔다.
장병들은 깜짝놀라서 서둘러 피했다.
김호창:뭐... 뭐야?!! 누구야?!!!
???? ???:너희야말로 인간주제에 여긴 어떻게 들어온거냐?
백봉기:넌 누구냐?!!!
???? ???:난 퍼플립스 드래곤이다!! 알조각을 찾고있나본데 알조각은 내가 갖고있다!! 덤벼라!!
그리고 장병들은 퍼플립스와 싸우기위해 총을 들었다.
장병들은 총을 마구쏴댔지만 퍼플립스는 요리조리 피해다녔다.
퍼플립스 드래곤:내가 바닷속에선 제일 빠른 존재다!!
받아랏!!
그리고 퍼플립스 이마의 있는 보석이 빛나더니 보라색 물대포를 쏘았다.
하지만 장병들은 그걸 피했다.
이번엔 장병들이 검을들고 돌격했다.
그러나 퍼플립스는 꼬리를 휘둘러 장병들을 날려버렸다.
정진욱:으... 저녀석 꼬리힘이 장난아닙니다...
백봉기:어떡하지... 아!! 그래!!
제가 퍼플립스의 시선을 끌겠습니다. 그러다가 퍼플립스가 날 공격하려하면 신병이 삼절곤으로 퍼플립스 머리를 때리고 정이병과김상병님,김병장님,최병장님이 꼬리를 힘껏 공격하십시요!!
그리고 백일병이 퍼플립스 얼굴을 향해 총을 마구쐈다.
퍼플립스 드래곤:이 인간놈따위가 내 얼굴에 콩알탄을 쏴? 좋아... 그럼 너부터 죽여주마!!
그러더니 이마에 있는 보석이 빛나면서 보라색 물대포를 쐈지만 백일병은 옆쪽으로 피했다.
그틈을타 신병이 반대쪽에서 삼절곤으로 퍼플립스의 얼굴을 힘껏 때렸다.
퍼플립스 드래곤:아아아아악~!!!!!!! 내얼굴!!!!
김호창:지금이야!!!!
그리고 정이병과 김상병과 김병장과 최병장이 검으로 꼬리를 힘껏 공격했다.
그러자 퍼플립스는 힘을 잃고 풀썩 쓰러졌다.
퍼플립스 드래곤:크으으으... 이런식으로 지다니...
그래... 이알조각을 가져가라...
김재우:감사합니다!!
최종훈:이제 알조각 하나만 남았군!!
퍼플립스 드래곤:알조각 하나 남았다고?!! 그럼 설마...!!
최종훈:그래!! 아쿠아 드래곤과 메갈로돈을 이겼다...
이말이지... 흐흐
퍼플립스 드래곤:으음... 설마 그 난폭한 메갈로돈이 당할줄이야... 대단한 인간들이군...
이렇게 장병들은 퍼플립스를 이기고 알조각을 얻었다.
과연 장병들은 마지막 알조각을 얻을수 있을까?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