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가장 멍청하게? 카데스를 도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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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도..
전..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어느날...
전..
어느 낚시꾼에게..
잡혔습니다..
그때....
날 잡은 사람은..
\'누리\'였습니다..
그때..
제가 말을 할수만 있으면...
이렇게 말할것입니다..
\'못생겼다.\'
그런데..
누리는 저를 잡자 말자..
삶은 문어로 만들려고 했습니다.
그때..
저는 무지 무서웠습니다.
내말을 알아들었나?
그때..
카데스는 말했지요..
\'나에게 충성을 다하면..
널 살려주겠다\'
그래서..
저는..
카데스의 말을 들었지요..
+못생긴 누리에게 먹히기 싫어서.
그러니..
저는 힘이 강해지고 풀려났죠..
그런데..
저의 모습을 본..
어머니는..
도망갔습니다..
저는..
그때 괜히 했다고 뒤늦게 생각했습니다.
이제는 돌릴수 없지만..
부모님이 돌아오시면..
반드시 갈것입니다..
그리고..
부모님을 지켜드릴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