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화로운 라파엘 마을에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라파엘드리1000마리정도 살았다.
어느날 그일이 오기 전까지는 말이다.
1984년어느날 촌장은 사냥꾼과 라파엘의 목숨(보석)과 돈을 거래하고 자신은 도망 갔다.
새벽
탕탕!!!!
라파엘들:무슨 소리지!
사냥꾼들:와 ~보석이 꽤 비싸겠는데!한몫 하겠어..크하하하
라파엘들:으악(총에 맞음)
어린 라파엘2마리:엄마,아빠흑흑
엄마,아빠:라파엘아 이 마을을 떠나거라..윽
어린 라파엘들:네 엄마,아빠.흑흑흑
이 두마리와 촌장까지 살아 남았다.
촌장:에잇!너희도 죽어라!!!
두마리:살려 주세요!
그때 우연히 고대신룡이 그것을 본다
고대신룡:감히 어린아이들을!이 못된 드레곤아!너에게는 드레곤이라는 이름이 아깝다.
두마리:맞아.이 배신자야!!자신의 이익만 보냐!흥이다
서로 1달을 보내니 점점 서로가 좋아졌고 그계기로 몇마리의 라파엘이 증가됬다
그리고 멸종위기 라파엘은 스폐셜드레곤이 되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