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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닉스의 이야기
나는 원래 사악한 악마가아니였어 파괴의 신도 아니었고..
나는 평범한 드래곤이었단다
어느날 난 던전에갔어 그곳은 G스컬이 있었어 난 무서워서 주인과 도망가려고했는데 그순간
내가 소리를내서 그만들키고말았지..
그리고나는 G스컬에게 개조(?)를당하고 그만 파괴의 마신이 되었단다 그리고 주인님을 그만 해치고말았어..
난죄책감에 스스로 지하던전에 날 가두었단다..
내가 주인님을 다시만날수만 있다면....
만난다면 용서를 받을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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