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착한 인어입니다..
어느날..
가족은..
인간들에게 잡혀갔고..
전..
문어에게..
자신의 소중한목소리 대신..
밖으로 나갈수 있게..
해주라는 부탁을 하여...
겨우 이땅으로 나왔습니다..
그러나..
자신이..
다시 돌아 가려면..
빨리..
돌아와야 합니다..
가족을 풀어주고..
다시가기에는 부족한 시간이죠..
그래도.
전 가족을 구해주었습니다.
엄마,아빠 그리고 동생들 모두다요.
전..
대신 사악한 몬스터가 되었지만..
뿌듯합니다.
저에게는 보물같이..
소중하고 1명뿐이 없는..
우리가족을 구했으니까요.
어려울때..
저를 구해주고..
힘들때 위로해주는..
바로...
\'가족\'
이글을 읽는..
사람들도..
가족은 소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