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거탑VS다크닉스 22.말소자 드래곤과 화산 지하
용의 보석
알조각을4개나 얻은 장병들은 화산 맨밑까지 거의 다왔다.
김재우:이제 거의 다왔다!! 힘내자!!
장병들:옙!!
이용주:크아... 밑으로 내려갈수록 더 뜨거워지고 있는것 같습니다...
김호창:맨밑에는 마그마가 있어서 그럴거다... 증기도 많이 뿜어져 나오고있고 저 벽에선 용암이 터져 나오고있으니깐 더 뜨거워지는 수밖에...
바로 그때 마그마가 위로 솟아올랐다.
김재우:크아~!!! 뜨거워!!!
최종훈:이런 젠장!!! 마그마의 뜨거움이 대뇌 전두엽을 찌르는 구만!! 어우~!! 뜨거워!!
그리고 솟았던 마그마가 다시 가라앉자 장병들은 빨리 뛰어갔다.
바로 그때 장병들 앞에서 벽이 부서지더니 용암이 흘러나왔다.
김호창:크아아악~!!! 뜨거워!!!
이용주:아아악!! 이젠 벽에서까지 뿜어져 나오냐!!!!
그리고 용암이 흘러나오는것이 멈추자 장병들앞에 몸이 용암으로 된 괴물이 서있었다.
김재우:넌 누구냐?!!! 당장 비켜라!!
??? ???:너희야말로 여기에 왜있느냐?!! 인간주제에...
그리고 난 말소자 드래곤이다... 여기까지온건 칭찬해주겠다... 알조각은 내가 갖고있다... 갖고싶음 덤벼라...
그리고 장병들은 흩어져서 말소자 드래곤의 다리를 공격했다. 하지만 말소자 드래곤의 다리는 용암으로 되있어서 잘리지 않았다.
말소자 드래곤:어리석은것들... 내 다리를 공격하다니...
이거나 먹어랏!!!
그리고 말소자 드래곤은 장병들을 향해 용암을 쏘았다.
장병들은 무사히 피했다.
백봉기:크으... 몸이 용암이라 공격을할수 없습니다...
아!!! 그렇지!! 용암몸에 물검기를 쏘면 어떨까요?
최종훈:좋은 방법인데!!
그리고 장병들은 다시 말소자 드래곤의 다리를 공격했다.
말소자 드래곤:이런 바보녀석들!! 아까 공격실패한거 그새 잊었느냐!!!
바로 그때 정이병이 말소자 드래곤의 머리에 물검기를 쏘았다.
말소자 드래곤:크아악!!! 차가워!!! 이게 뭐야?!!!
정진욱:효과가 있군... 그럼 이건 어떠냐?!!
그리고 전류볼을 말소자 드래곤에게 쏘았다.
말소자 드래곤은 몸을 움직이지 못하더니 쓰러졌다.
말소자 드래곤:너... 해일의 파프리온SS의 힘을...
정진욱:그래... 이검은 해일의 파프리온SS의 힘이담겨있는 검이야!
말소자 드래곤:대단한 인간들이었군... 이 알조각을 가져가라... 그리고 나아가라...
김재우:감사합니다!!
이렇게 장병들은 알조각을 다모았다.
이젠 불의 수호룡 폭염의 발칸SS에게 도움을 요청하는 일만 남았다.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