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심해 상어전사\'입니다..
전..
뛰어난 전사이지만...
그만큼 더아픈 슬픔이 있습니다.
어느날 저는 한 상어 샤냥군에게 걸렸습니다.
그때.
전..
지느러미가 짤릴려고 했기 일부직전.
저의 엄마가 바다를 뛰어나와...
힘들게 구해주었습니다..
그리고 엄마는 말하셨죠.
\'너는 나처럼 무서운 상어이지만..\'
\'정말 위기에 처한 친구들도 구해줘.\'
\'난.. 널믿어\'
라고 하시고..
샤냥꾼에게 대신 잡혀갔죠.
전 그날부터...
어머니의 말을 들었습니다.
어부에게 잡힌 친구를 구하고..
낚시바늘에 걸린 친구도 구하고.
전 많은 친구들을 도와주었습니다..
그리고..
친구들을 구하면..
계속...생각납니다..
저희 엄마가요..
그리고 어느날...
전 마지막 인생을 만들었습니다..
아주 강력한..
누군가가..
친구들을 공격할때..
전 대신 맞아주고..
말했습니다..
\'애들아..\'
\'도망가.\'
\'여긴 위험해..\'
\'부디...나대신..\'
\'우리바다를 지켜줘.\'
전 인생을 마무리 했습니다.
전 뿌듯합니다.
어머니의 말을 마지막까지 잘듣고..
착하게 살았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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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월요이벤트 2위라니!!!!
다크레인형 막판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