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거탑VS다크닉스 24.이번엔 산으로...
용의 보석
화산폭발로부터 무사히 부대복귀한 장병들.
사단장:수고많았네!!
장병들:감사합니다!!!
행보관:이야... 점점 쓸만한 무기를 갖고오는구만!!
김재우:아!! 사단장님! 악마들을 물리치면 엄청난 포상을 주신다고 노인분이 그러셨는데... 그 포상이 뭡니까?
사단장:그건 비밀일세... 그 포상은 휴가보다 엄청난거라고 생각하면 되네... 하하하!
노인:수고 많았네,벌써 6명의 수호룡중 절반에게 도움을 요청했구만!
김호창:그럼 다음은 어딥니까?
노인:다음은... 바람의 수호룡 폭풍의 라이오스SS에게 도움을 요청하러 산으로 가야하네...
최종훈:설마 또 화산은 아니죠?
노인:당연히 아니지... 근데 바람이 많이 불걸세...
백봉기:가는건 내일가는거 맞습니까?
노인:그렇지!
그리고 그날저녁... 화산에서 가져온 칠면조 구이와 닭다리를 먹고있었다.
사단장:이게 화산에 열기로 구워진 칠면조 구이란 말이지... 맛이 좋구만!!
대대장:이 닭다리도 화산내부의 열기로 구워진거라 그런지 맛있습니다!!
최종훈:음~!! 고기의 맛과 쫄깃함이 대뇌 전두엽까지 전해지는 구만!!!
그리고 고기를 다먹었다.
사단장:캬~!! 화산에서 구워진 고기라 그런지 맛이좋구만!!
행보관:최종훈이! 할일없음 따라와라!!
최종훈:억!! 저도그러고 싶지만 화산내부에서 받은 엄청난 열기가 아직도 대뇌 전두엽을 찌르고 있어서 도저히 몸을 움직일수 없습니다!!
행보관:영창가면 대뇌 전두엽이 더아플텐데...!!
이렇게 최병장은 끌려가고 나머지 장병들은 내무반으로 돌아가서 수다를 떨고 있었다.
김재우:근데 그 휴가보다 엄청난 그게 뭘까?
정진욱:글쎄 말입니다!! 저도 궁금합니다.
이용주:혹시 한달휴가?
김호창:아니... 분명 휴가는 아닐거야... 혹시!!
바로 그때 최병장이 문을 팍! 하고 열면서 들어왔다.
최종훈:쓰레기 버리기라니... 말년에 음식물 쓰레기를 내다버리고 오다니!! 용서못해... 용서못해!!! 이야아아~!!!
그리고 최병장은 베개속을 마구 뿌리면서 난동을 부렸다.
노인:최병장... 그렇게 베개속을 마구 던지면 나중에 청소는 어떻게 하겠는가?
그러자 최병장은 진정하고 앉았다.
노인:혹시 드래곤들이 다크닉스를 봉인했는데 왜 이세상에 없는지 궁금한가?
김호창:하긴... 궁금하긴 합니다.
노인:다크닉스가 봉인된지 200년뒤 이번엔 인간들간에 전쟁이 일어났지... 그러면서 드래곤들의 서식지가 사라졌고 그로인해 드래곤들은 이세상에서 사라졌네...
김재우:그리고 수호룡의 영역에서 살게됬다... 이거군요.
노인:그렇다네.
그리고 다음날...
김병장이 청록색 구슬을 깼고 포탈이 나왔다.
김재우:다녀오겠습니다!!
사단장:수고하게나!!
그리고 장병들은 포탈 안으로 들어갔다.
과연 장병들은 바람의 수호룡에게 도움을 요청할수 있을까?
다음편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