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다크닉스 입니다...
저는 맞형인 고대신룡과 함께
빛과 어둠의 세상을 지켜왔죠..
저희는 한번씩 자기 지역에 와서
배틀도 하고
여러 드래곤들이 응원도해주고
지든 이기든 매일 같이다니고
그런 어느날...
데빌고스트라는 몬스터가
저를 찾아와 이렇게 말했죠.
매일 지는게 슬프지 않니...
저는 안슬프다고 했습니다.
데빌고스트와 저는 아주 친한 친구였습니다.
항상 데빌고스트는 제가 사는 지하던전에 놀러왔죠...
지하던전에는 칼리시도 같이 있었습니다...
사이는 않좋았지만....
고대신룡은 제 지하던전에 놀러와서 같이 놀았습니다,
그런데....
칼리시가...
저희 형을...
도끼로 찔렀습니다...
저는 칼리시를 쫒아 가고 싶었지만 칼리시는 고룡의 무덤으로
도망을가고...남은건 저와 다친 고대신룡형밖에 없었습니다.
저는 형을 간호하고 또 간호 했습니다...
그러나 불행은 지금부터가 시작이였습니다...
형이 제가 죽인지 아는것입니다...
저희 형과 저는 매우 심하게 싸웠습니다.
형이다치자 많은 드래곤들이 찾아와 저를
공격했습니다.저는지하던전에 봉인될수밖게 없었습니다.
제가 드래곤들에게 졌을까요?아닙니다...
칼리시와 함께 지하던전에 같이 봉인되려 했습니다....
그런데 칼리시는...
데빌고스트가 구해줘...
도망갔습니다..
저는 형을 더이상 다치게 하기싫어 져서 봉인됬습니다...
칼리시는 이걸위해 제형을 공격한거 같아요..
제 몸가운데 상처자국이있죠..
그때생긴 것입니다...
저는 아픈몸으로 계속 여러 자손을 퍼트리고
제자손만은 저희 형에게 가서 이마음을 전해 주면 좋겠지만..
테이머들이 알을 가져가..
저는 그뜻을 아직까지 모르시고 계속 알을 가져 가십니다...
테이머 분들...
테이머님들의 고대신룡형에게
제마음을 전해주세요....
저는 형을 보기위해 알을 낳고
그알을 보호하기위해 테이머 분들과
싸운다는 제마음도 이해 부탁드립니다...
오늘역시 전 형을 보기위해 알을 낳습니다....
----끝입니다^^-----밑에글도 제가 쓴건데 보고 추천 부탁 드려요.이때까지 별명 이였습니다.
읽어주신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