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인간이였습니다.
동물을 사냥하는, 그런 사냥꾼이죠.
전 그사냥능력이 좋아지길바랐습니다.
그리고 전 과학자들을 찾아갔습니다.
물론.............
정신이 나간과학자들을요.
어느날, 전실험대상이 되었습니다.
원래 대상이 되길바랬죠.
근데 이번실험은 실패했습니다.
그것도....
대실패였습니다.
전 그과학자에게 복수를했습니다.
단지, 코끼리용 마취제를 쐇을뿐입니다.
이젠 그과학자는 평생자겠군요.
전 실험실패의 부작용으로 인해.....
용의 모습을 띄게되었습니다.
사냥실력은 늘어나지않았죠.
역시 실패이군요.......
저는 하늘에게말했습니다.
나의 사냥본능을 멈추게하지말라고.
이딴걸로 날못막는다고.......
그러자 저한테 한인형을 주셨습니다.
하늘이 드디어 제말을 들었다는거죠.
그리고 전 그인형을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엄청나게 강해졌습니다.
제가사냥하고싶은마음이 커질수록,
전 더욱더 세졌습니다.
그리고......
인간성은 잃어만 갔습니다.
저는 계속 사냥을해나갔습니다.
그러곤 어느날부턴 인간까지 사냥을했습니다.
아주재밌군요...........
그러나 이번사냥감은 뭐가좀 달랐습니다.
늑대처럼생긴내가.
사악한 힘을가진내가.
한개의 장난감이 된거처럼.....
그사람에게 얾메였습니다.
전 그사람에게 굴복을했습니다.
전 아무리인간성을 잃어도..
저보다 센사람에겐 굴복을했죠.
보통 굴복을 안하는 저지만,
전 그사람에게 굴복을 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는 절 안받아드렸습니다.
오히려 저와 더멀어지려는 것이였습니다.
저는 계속그에게 다가갔지만,
그는 계속 저랑멀어졌습니다.
그러다 어느날 말했죠.
나:왜...절 안받아들이는가요...
그러자 사람은 말하더군요.
\"아니, 난 나보다 강한사냥감은 잡지않는다네.\"
나:제가...당신보다 강하단말입니까....
\"그렇고말고....자네는 인형을 사용하였으니....\"
나:그인형의 힘이그렇게 강력합니까......
\"당연하지. 그리고 넌 그힘을 다룰수있으니 더강하다는거지.\"
그러곤 전 그사람과 헤어졌습니다.
하하....이런힘이라니...
그러곤........
전 깊숙한 숲속으로 들어갔습니다.
다시돌아오겠습니다.
그때보죠.,...
사냥꾼....아저씨...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