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으아아아아아앙아ㅏ앙!!!\"
오늘아침, 난 여동생의 괴물같은 표효(?)로 오늘아침 나는 새벽5시라는 엄청 이른 시간에 일어났다.
\"야!!야!!야!! 내 몸 밝지마!! 그리고 어딜 밝는거야!!\"
맨날맨날 밝혀져서 이제 적응됐지만 역시 오늘은 영 좋지않은곳을 밝피는 바람에 엄청 아팠다
\"드디어!!드디어!!!우리가아아ㅏ아아ㅏㅣㅏㅏ!!!\"
\"야!!야!! 릴렉스!! 데체 뭔데그래!!!\"
\"드래곤 빌리지2의 베타테스터가 됬다고오!!!\"
속으로는 베타테스터가 되면 님 트롤될듯. 이런 생각을 하고 있었지만 말하다간 매장당하기 딱 좋으므로 말하지 않기로 했다.
\"야!! 그거 며칠전에도 계속 니가말하고 있던거잖아!! 근데 왜 지금 이렇게나 일찍 깨우고 있는건데??\"
\"그니까!!그니까!! 오늘!! 그 게임 파일이 오는 날이라구!!!\"
\'이녀석 실성했어..\'
\"빨리!! 빨리!! 지금쯤 파일이 도착했을거야!!\"
\"끄응.... 알겠어 그럼 빨리 게임이나하자..\"
그래서 지금 동생이 핸드폰를 키고 파일을 받는 중이었다..
\"근데..?\"
\"왜?\"
바로 왜라고 답하지 않으면 죽을것 같아서 답하였다.
\"이거.. 블루스틱도 될려나?\"
블루스틱으로 불법개조하려는 여동생을 보고 왠지 한심한 생각이 들었다.
\'이..이녀석!! 내 어린시절이 생각난다!!\'
\"해줘.\"
\"그...그래.\"
안해주면 15층에서 떨어질것 같아서 블루스틱으로 개조(?!)하고 있었다.
마침내,2시간뒤..
\"아 됐다...드럽게 힘들었네.\"
\"일단 빨리 하자!!\"
여동생의 재촉에 빨리드래곤 빌리지2 를 켜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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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