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카데스님도 인정한 행운아다..
그때...
난..
정말운이 좋게 카데스님을 만나...
난 살수 있었다..
난..
불의산을 돌아다니고 있었다.
그런데..
누군가가..
날보고 말하는것 같았다.
\'저기 저기에!\'
바로 아~주 못생긴? 인간이 나타나..
날 잡으려왔다..
\'맛있는 돼지고기^^\'
난..
못생긴? 인간에게 먹히는것이.
싫어 도망을 가고있는데..
나 대신..
우리 아빠가..
잡혀..
시간을 끌었다..
아빠는..자신의 목숨보다..
나를 지키는것이 먼저라고..
말했다.
\'와일드보어..\'
\'어서...어서 도망가\'
난 끝까지...
도망갈수가없었다.
그런데...
나도..
아빠말을 들을것이라고 생각한다.
아빠가 잡히고 있는데..
갑자기.
\'야 너거기서!\'
난..
도망가다..
낭떠어지 끝에서게 되었다..
(덜덜덜)
\'자...이제 맞있는(후릅)\'
그때..
카데스님께서..
날 구해주었다.
그리고...
나는 엄청난 힘을 얻게되었고.
난..
다짐을 했다.
난..
우리아빠...
그리고 나를 겁주었기때문에..
불의산에서 못생긴 인간을 영원히 보지못하게..
만들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