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마녀의 드래곤...
그렇습니다.저는 윗치 드래곤 입니다...
저는 마녀에게서 도망치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제가 도망칠 날이왔습니다
그리고 도망쳤습니다 마녀의 지팡이를 가지고요
제가 이렀게 된건 운명일줄 모릅니다
제가 태어난 것도요
제가 이 생각을 하고 있을 때쯤 지팡이에서 빛이 났습니다. 진한 보랏빛이요
그리고 저는 사람이 됬습니다
그러나 저는 외로웠습니다
그래서 저는 드래곤 을 만들어습니다 지팡이로요
그 드래곤은 저와 참 비슷했습니다.
그러던 날 드래곤 이 지팡이를 가지고 도망 쳤습니다
괜찮습니다 그 드래곤은 저 처럼 언젠가는 사람될 지도 모르니까요... 언젠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