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이름은 저지먼트.
과거 드래곤계의 판사이자 형사로 일했던 사람, 아니 드래곤이다.
그렇게 은퇴를 한 나에게 일어난 한 사건...그 것에 대하여 이야기하려한다.
XXXX년 X월 XX일.
그것이 사건의 시작이었다...
나는 길거리에서 루크 젠틀이란 한 신사를 만났다.
우리 둘은 친해지게 되어
그날에는 식당에서 밥을 먹었다.
기계눈으로 상대를 파악해 봤지만,
그에겐 아무런 전과도, 범죄도 없었다.
나는 안심하고 그와 친하게 지냈다.
그리고 헤어지고, 그날 밤...
무슨 소리가 들렸다.
옆에서 무언가 소리가 들려 바라보니
누군가 서랍장을 뒤지고 있는 것이었다!!!
나는 재빨리 잡으려 했지만
의문의 사나이는 재빨리 달아나버렸다.
놀란 모양인지 훔친 물건은 없었다.
도대체 그는 누구인것일까...
오랜만에 사건 수사좀 해봐야겠다.
안녕하세요. 소뽐 신입입니다.
이것은 제 자작룡 루크 젠틀, 이볼루션, 저지먼트를 다룬 소설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