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 고대신룡 다크닉스가 싫다
그이유는 바로 질투가 나서이다.
사람들은 처음에 날좋아했지만...
나중엔.....
그래서 난 나홀로숨바꼴질에 저주받은 블랙퀸인형을 다크닉스의 방에넣었고
난 이건물지하실에 숨었다.
윗층에서 비명소리가..
들린다......................
약한 1층 바닥 때문인가....
지하1층 천장 에서
피가 뚝뚝 떨어진다.
그런데....
갑자기 엄마의 비명소리가 들린다.
난 생각했다.
이 바보같은인형!
다크닉스만 죽이라고 했잖아!
바닥은 피투성이가
되었다.....
하지만 난못죽여 라고 생각한 그때 였다.
지하1층을 향한 발걸음 소리가 들린다...
난그때 재빨리 지하1층 나무문을 잠궛다....
파악!!!!!!!!!!!!
장미칼(?)이 나무문을 뚫기시작했다.
난 뛰었다
지하100층을 향해.......
하지만 50층에서 발걸음을 멈추었다.
헥헥...
힘들다. 인형주제에 여기 까지올리 없지..
라고 생각한 그순간!
천장을 뚫고 인형이 나에게 칼질을...........
...
...
...
인형이 말했다.
주인님 술래~
주인님, 찾아주실 꺼죠~?
ㅡ끝ㅡ